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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늘의 행운 운세 &amp;gt; 일반게시판 &amp;gt; 운세와 우리생활</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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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주란 무엇이며 우리가 사주를 알아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주란 무엇일까요?</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br />아기가 어머니 몸속에서 나올 때, 처음으로 세상의 공기를 접하며 빛을 보게 됩니다. 이 때에 처음 하늘의 기운이 사람 몸에 들어서는 것으로 사주( 四柱 )가 정( 定 )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주( 四柱 )란 태어난 때의 정기( 精氣 )를 말하는것이며, 년( 年柱 ), 월( 月柱 ), 일( 日柱 ), 시( 時柱 )의 구분으로 세워지는 것입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주( 四柱 )란, 하늘의 정기를 받으며 땅위에서 일어나는 그 사람의 기운( 氣運 )인것이니, 하늘과 땅의 각각의 네 기운을 말하는 것이며, 이를 통칭해 사주팔자( 四柱八字 )의 여덟기운으로 불리어지는 것입니다. 사주( 四柱 )를 통해 하늘의 뜻이 땅에서 맺히며 나에게 일어나는 것이니, 조상과 부모의 기운이 나에게로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며, 다시 그 힘에 나 스스로가 일으키는 힘이 더해지는 것이니, 참으로 오묘( 奧妙 )하며 신묘( 神妙 )한 기운이라 할수 있습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사주 의 이론</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br />사주에는 몇가지 근본 이론이 있습니다. 세상만물의 이치는 크게 몇가지로 살펴볼수 있습니다. 첫째, 음양( 陰陽 )의 이치가 담겨있는 것이며, 둘째, 오행( 五行 )의 이치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음양( 陰陽 )의 이치란,음( 陰 )과 양( 陽 )이 공존( 共存 )하며 음이 양을 쫒고 양이 음을 받아들이며, 다시 양과 음이 함께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오행( 五行 )의 이치란, 세상만물을 다섯가지 기운인, 나무( 목기 ), 불( 화기 ), 흙( 토기 ), 쇠( 금기 ), 물( 수기 )로 구분하여 이들의 기운이 어떠한 형상으로 순환( 巡環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큰 틀안에 사주( 四柱 )를 담아보고 견주어 봄으로서 그 사람의 기세( 氣勢 )가 어떠한 형상으로 펼쳐지는가를 보는것이 사주( 四柱 )를 살피는 이유라고도 말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육십갑자( 六十甲字 ) 하나하나가 가지고있는 기운을 통해 사주의 기세( 氣勢 )를 세세히 살필수가 있는것인데, 이곳 가람명리학회에서는 갑자의 기운이 지니고있는 의미와 세( 勢 )를 음양오행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학문적으로 배우며 기술( 서술 )하고 있는 것입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현대사회에서의 사주명리( 四柱命理 )의 재해석</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br />오늘날 서구화된 문명속에서 진화되며 발달하는 편리하고도 복잡한 사회생활속에서도 우리들 인간사( 人間事 )의 어려움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큰 변함없는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인류가 살아가는 동안 영원히 겪게되는 화두( 話頭 )가 될것이며, 좀 더 나은,  좀 더 윤택한 인생( 人生 )을 살기위해 누구나가 지니는 문제일것입니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인생항로를 개척하며 찾고자 하는 마음역시 변함이 없는것입니다. 이에 본인( 本人 )은 예로부터 우리네에게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신비( 神秘 )한 음양오행 이론( 陰陽五行 理論 )을 오늘날에 접목시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지표를 찾아, 보다 나은 삶의 방향을 찾아 새로운 길을 모색( 摸索 )하고자 합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사주의 분석 이유.<br />  <br />흔히 사주팔자( 四柱八字 )라 일컽는 四柱( 사주 )의 네 기둥에는 그 사람의 성격, 취미, 재능, 진로, 건강, 사람과의 관계, 집안내력등, 잠재되어 있는 숨은 능력과 힘등의 많은 정보가 함축( 含蓄 )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사주를 분석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잠재된 능력( 能力 )과 재능( 才能 )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몸안에 담겨져있는 힘을 크게 발휘할 수 있는 때( 時期 )를 찾아 당사자 본인의 보다 나은 인생을 설계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몸안에 내재해있는 기운을 이끌어내어 좋은 힘( 재능 )을 크게 키우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타의( 他意 )에 의한 주변환경과 복잡한 일들이 어지럽게 엮여있어 <br />스스로에게 좋은 방향을 이끌어내는 것이 누구나가 갖고 있는 문제겠지만, 큰 어려움으로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같이 복잡한 환경과 남들( 他人 )과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풀어 나가기위해 사람의 기운을 사주( 四柱 )로 분석하는 것이며, 해결책과 나가야 할 진로( 進路 )를 제시하고자 하는것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hu, 20 Apr 2017 10:24: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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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풍수지리에서 중요한 수맥의 의미와 수맥파</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p>수맥이란 지하에 흐르는 지하수의 흐름을 말한다.</p><p>개념의 시초는 서양에서 형성된 것이며, 한국에 개념이 도입된 것은 100여 년 전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치만 그 이전에도 시신의 자리에 물기가 있으면 흉하다는 등, 풍수지리 개념에서 파생된 나름의 기초적 개념이 있기는했다.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1984년 무렵이라고 한다. 이는 기후적인 차이로 설명될 수 있는데 서양은 기본적으로 비가 고르게 오고 뻘밭인 지형이 대다수라 건물을 지을때 이러한 요소들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었다.</p><p>수맥파라는 파동을 발산한다거나, 그 외에 이상지자기가 감지된다는 설이 있지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것은 없다.</p><p> </p><p>수맥과 건설</p><p> </p><p>일단 수맥이 있으면 건설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서양에서 수맥 개념이 발달한 근본 이유라 볼 수 있을 것이다.</p><p>우선 기초공사에 영향을 준다. 지반에 물이 많으면 웬만한 기초공사로는 기반이 부실해질 수밖에 없고, 이는 부실공사의 제 1원인이 될 수 있다. 애초에 건물을 짓다가 물이 나오면 온천이나 우물이라면 몰라도 사람이 사는 집터가 되기는 어렵다.</p><p>서양에서는 창고로서 지하실을 짓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지하실이 수맥으로 인한 습기에 의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된다. 이는 어떤 의미에서는 치명적이다. 예전 서양 가정에서는 지하실에다가 감자를 보관하는 등 지하실이 건조해야 했기 때문이다. 심하면 지하실에 물이 차는 사례도 있다.</p><p>특히 위성도시를 계획하거나 재개발로 과거 논이었던 곳들을 개발할 때가 되면 매우 크게 영향을 끼친다. 당장 페트병정도 깊이의 물줄기라도 형성되어 있으면 그 일대는 매우 습기가 충분하다는 뜻이 되니 물길을 끊거나 높지 않은 건물들을 세우도록 도시구획을 지정하기도 한다.</p><p> </p><p>수맥파 설</p><p> </p><p>수맥은 '수맥파'라는 파동으로 인체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특히 본래 몸이 허약하거나 중병을 앓는 경우, 증상이 더 심해질 수는 있다고 한다.</p><p>하지만 수맥파의 인체에 대한 영향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비슷한 사례로 몸에 좋지 않다고 하는 전자파도 인체에 대한 영향이 검증된 바가 없다. 다만 전자파가 발생하며 매질인 공기를 통과할 때 인체가 받는 자극은 영향을 주지만 그건 전자파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대표적으로 방공부대 레이더장비의 정면에 사람이 접근하는것을 금하는것. 사이비 이론때문에 장비운용 관계자들도 미신이라며 콧웃음친다.</p><p>지반침하 등과 연결지어 생각해보면, 집이 미묘하게 틀어져서 평형기관을 자극한다는 전개도 생각해 볼 수는 있겠다.</p><p>이러한 설에서는 '땅 속에서 흘러 그 진동을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으며 인체에 극악한 영향을 미쳐 만병의 원인이 되는' 무안단물의 반대되는 속성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종 건물의 부실 원인이나 귀신 등 헛것을 보거나 이유 없이 몸이 쇠약해진다고 생각되는 경우, 원인을 수맥에서 찾는 경우가 많다. 소위 '기가 센 자리'라고 한다.</p><p>때문에 일반적으로 수맥 자리를 피하거나, 수맥 흐름을 거스르지 않도록 자리를 잡는(특히 누울 때) 방법을 쓴다. 문제는 수맥이 워낙 크거나 복수의 수맥이 다방면으로 흘러 피하거나 할 수 없을 경우인데, 이 때는 최종병기로써 동판, 즉 구리판을 사용한다. 수맥전문가들 말로는 수맥의 영향을 70% 정도 막아주는데, 인체 바로 밑에 있지 않으면 소용이 없고 작은 동판을 이어서 쓸 경우에는 반드시 각 판들끼리 겹치게 해 틈을 없애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p><p>수맥감지에는 주로 버드나무 가지나 금속으로 만든 수맥탐사봉 등이 쓰이며, 사람이 즉석에서 할 수 있는 O-ring 테스트도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자기장 감지 센서를 이용해 수맥감지를 한다는 어플도 존재한다. 단,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보면 분명 이상지자기파가 감지되는 지점이 있으나, 수맥이라고 하면 분명히 연속된 형태로 나타나야 할 것인데 점점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속단할 수는 없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Fri, 14 Apr 2017 14:44: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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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타로점을 처음보는 초심자라면 꼭 알아두어야할 규칙</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첫 덱을 고를 때 자신이 끌리는 것을 선택해야 타로카드에 쉽게 질리지 않는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일러스트, 혹은 자신이 관심있어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덱을 찾아보는것이 좋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첫 덱으로는 상징체계가 잘 드러난 클래식 계열, 웨이트 계열의 덱을 추천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첫 덱을 구매한 후 두번째 덱을 들이기까지는 조금의 간극이 있는것이 좋다. 무작정 두세개를 충동구매 한다고 카드리딩 실력이 두세배로 늘어 나는 것은 아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사망, 질병, 재해, 이혼에 대해 예측하려 하지 말 것.</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하나의 질문에는 한번의 점을 볼 것. 점괘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여 같은 질문에 여러번 점을 보는 행위는 모든 점술에서금기시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카드를 만지기 전에 손을 씻을 것.</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점을 보기 전에 주변의 분위기를 정돈하는 것이 좋다. 조용한 명상음악, 촛불, 향을 태우는 행위 등이 도움이 될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타로 카드에 대해서 배울 의향이 있다면 너무 책이나 위키 설명에 매달리지 말자. 질문에 따라 타로 카드의 배열과 그림을 부드럽게 해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걸 잘 할수록 타로점을 오랫동안 쳐본 사람일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타로카드의 경우는 유독 자기만이 뭔가 깊게 제대로 알고 있고 남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듯한 부심을 부려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다가, 반면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교육 등을 통해 상업적인 이득을 챙기려는 사람들도 많다. 멋모르고 괜히 오만과 독선을 갖춘 사람을 빠 수준으로 추종하면서 시간 보내다 보면 남는 게 없으니 타로를 즐겁게 공부해 가도록 하는 게 좋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해석에서 중요한 건 카드의 그림을 해석할 때 어떻게 말하느냐이다. 대체로 죽음 카드나 검 카드의 10번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보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이 두 카드는 단지 현재 상황에 대한 종말을 말한다. 죽음 카드에서 사신이 방문할 때 해가 뜨고 있고 검 10번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배경에 동이 터오거나 지고 있는데, 어떤 이들은 절망하지 말라는 희망의 메세지라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점괘 해석 시 말문이 막힐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자신의 직관과 카드의 상징요소, 카드의 뉘앙스를 설명하도록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타로점의 질문자와 해설자 두 명 다, 타로점의 목적은 조언이지 예언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하자. 질문자가 '사랑운', '직업운', '언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될까?' 등의 질문을 하면 똑같이 애매모호한 답변이 돌아온다. 타로점의 정확도는 질문자가 질문을 얼마나 제대로 하는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질문은 현재진행형의 문제를 인과관계를 포함해 구체적으로 해야한다.  타로 리딩은 '유추'의 과정이기 때문에 질문자가 해설자로 하여금 유추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물론 지식이 많고 리딩 실력이 훌륭한 리더의 경우 모호한 질문에서도 꽤 구체적인 상황을 이끌어내곤 하지만, 그 말은 다시 말해 질문을 자세히 하면 불필요한 정보가 줄어들고 리더가 필요한 정보에만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소리이기도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이런 식으로 사생활 내역을 공개하는 것이 꺼림칙하다면, 자신과 잘 되고 싶은 상대 양쪽 다 모르는 사람에게 의뢰하는 것도 좋다. 사실 이게 중립적인 시선에서 점을 볼 수 있으므로 점치는 입장에서는 바람직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타인의 타로 점을 봐 줄 때는 적은 액수라도 복채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 한두 번 무료로 점을 봐주다 보면 시도 때도 없이 점을 봐달라고 찾아오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안다. 복채는 꼭 금전적인 대가가 아니더라도 사탕 하나라던지 커피 한 잔이라든지 하는 식도 괜찮다. 정 받아내기가 힘들다면 점괘에 대한 피드백이라도 약속받아야 한다. 그래야 본인이 덜 피곤해진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11 Apr 2017 15:41: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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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정에서 꼭 피해야할 풍수지리 18가지를 알아보자.</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p>피해야할 풍수지리 18가지</p><p> </p><p>1.침대머리는 삶을 굴곡지게 하므로 좋지 않다.</p><p>침대머리가 산만 복잡하게 꺾이고 구부러져 있는 것은 삶을 격렬하고 굴곡지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가능한 피한다. 젊은이들에겐 둥근 모양의 완만한 곡선이 좋다.</p><p> </p><p>2.거실에는 방위와 관계없이 거울을 설치하지 않는다 거실의 모습을 모두 비추는 것은 가족간의 화합을 방해하므로 두지 않는다 </p><p> </p><p>3.청소도구를 화장실 구석에 두면 아이들 공부에 방해된다.</p><p>아이들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청소도구를 보이는 곳에 내어놓은 채로 내버려둔 주부의 탓이다. 적정할 장소가 없을 땐 관엽식물을 놓아 보이지 않도록 하라.</p><p> </p><p>4.고급스런 매트는 애정운을 저하시키다.</p><p>집의 품격에 맞지 않는 고급스런 매트는 현관에 깔면 집안 전체의 기운을 흐리며 소중한 애정운을 빼앗아 간다.</p><p> </p><p>5.화장실 방향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좋지않다.</p><p>침실안에 화장실이 있는경우 화장실 방향으로 머리를 두지마라.화장실의 음한 기운이 사랑의 감정을 퇴색시킨다.</p><p> </p><p>6.한쌍의 물건중 1개만 갖는것은 좋지 않다.</p><p>물건의 한쪽을 잃어 버렸다면 나머지 하나도 처분하라.</p><p> </p><p>7.부인이 침대의 안쪽에서 자는것은 금물이다.</p><p>침실의 기운은 출입문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흐르므로 문에서 보았을 때 침실안쪽은 남편이 바깥쪽은 부인이 사용 </p><p> </p><p>8.차가운 패브릭은 사랑을 식게 한다.</p><p>검은색이나 회색으로 그려진 그림 설원의 사진등은 사랑의 열기를 식힌다. 차가운 색깔의 패브릭으로 침실을 꾸미지 말라.</p><p> </p><p>9.현관에 정면으로 거울을 마주보게 하지 말라.</p><p>행운이 날아간다. 이것은 이삿짐센터에서도 다 아는 풍수의 기본 현관문과 마주하는 벽이나 칸막이가 바로 앞에 있는것도 좋지 않다 </p><p> </p><p>10.냉장고와 전자레인지를 가까이두면 좋지않다.</p><p>전자레인지의 화기와 냉장고의 냉기가 충돌하므로 흉한 작용을 일으켜 주부가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한다.</p><p>냉장고는동쪽에 전자레인지는 북쪽에 설치하는것이 좋고, 두제품을 같은 방향에 설치한다면 반드시 주변에 관엽식물을 두라.</p><p> </p><p>11.식칼을 아무렇게 놓으면 돈이 나간다.</p><p>부엌에서 식칼을 아무렇게 놓으면 가족들이 자주다쳐 마음고생이 심하거나 돈이 모이지 않는다. 칼을 수납할 수 있는 칼꽂이를 마련하라.</p><p> </p><p>12.수족관을 두면 교재운이 저하</p><p>금전운은 좋아지지만 교재운이 나빠진다. 만약 수족관을 설치하고 싶다면 남동쪽이나 남쪽을 향하라.</p><p> </p><p>13.두꺼운 소재의 커튼을 사용하면 재물이 늘어나지 않는다.</p><p>두꺼운데다 지나치게 화려한 무늬의 커튼은 소비가 강해지며 재물이 줄어든다. 차분한 색상의 꽃무늬가 가장 좋으며 아이보리,베이지 계열은 무늬가 있는 흰색등 밝고 깨끗한 색상의 커튼을 달라.</p><p> </p><p>14.인물화나 초상화는 좋은 기운을 얻지 못한다.</p><p>반대로 어느 방향에 두어도 행운의 힘을 부르는것은 꽃그림이. 가족사진 역시 풍수로 볼 때 가장좋은 아이템이나 현관에서 바라보이는곳에 걸어두는것이 좋다 </p><p> </p><p>15.소파가 지나치게 크면 일이 꼬인다.</p><p>쇼파가 거실에 비해 지나치게 크거나 고급품이면 쇼파가 주인공이 되고 사람들은 들러리가 되어 능력발휘를 하지못하고 일이 꼬인다.</p><p> </p><p>16.재물은 모으고 싶으면 동남향에 붉은 소품을 달으라.</p><p>또 거실의 북동쪽에 꽃이 그려져 있는 엽서나 작은 그림을 놓는것도 좋은데 이때 북동방향과 잘 맞는 흰색액자에 끼워 장식하는 것이 좋다.</p><p> </p><p>17.식탁위의 조명기구가 단조롭고 심플한것이 좋다.</p><p>식탁위를 밝힐때는 은은한 분위기를 돋을 수 있는 고급스러운 조명을 고르라. 절전등의 이유로 부엌을 침침하게 하는것은 좋지 않다 </p><p> </p><p>18.침실에 전자제품을 두면 기의 흐름을 방해한다.</p><p>침실에 전자제품이 있다면 기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숙면의 취할 수 없다. 잘 자고 싶다면 청색계열의 도자기나 머그컵을 머리맡에 두라.이때 베개 커버도 청색이면 더 좋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Fri, 07 Apr 2017 11:56: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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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상생활에서 친구들과 재미로 볼 수 있는 관상법</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개봉한 영화 ‘관상’을 보셨나요? 영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각자의 관상대로 삶을 살아가고 또한 관상으로 상대방의 기질을 파악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의 ‘관상’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p><p>‘관상’의 사전적인 정의는 ‘상을 보아 운명재수를 판단하여 미래에 닥쳐올 흉사를 예방하고 복을 부르려는 점법의 하나’로, 얼굴의 모양과 특징, 동작의 특징을 보고 인간의 운명을 판단하고 대처하는 종합적인 점법을 말합니다.</p><p>이런 점법은 원래 체계화된 내용 없이 여러 나라에 각자 고유한 형태로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을 7세기 초 신라의 선덕여왕 때 본격적으로 체계화했다고 합니다.</p><p>관 상의 중심인 얼굴에 오관(五官)·육부(六府)·삼재(三才), 오성(五星) 등을 잡고 그것을 관찰하며 상을 보기 시작합니다. 오관은 귀, 눈썹, 눈, 코, 입을 말하고 육부는 얼굴을 좌우로 양분한 뒤 각기 상, 중, 하부로 나누어 관상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또한, 삼재는 이마, 코, 턱을 천, 지, 인으로 구분한 것이며 오성은 금, 목, 수, 화, 토성을 각기 왼쪽 귀와 오른쪽 위, 입, 이마, 코에 배치한 것입니다.</p><p> </p><p>목(木)형</p><p>갸름한 얼굴형에 해당하는 목형은 나무의 기운을 타고나서 머리가 좋고 총명한 상입니다. 그리고 목형은 기본적으로 마른 체형이 많지만 너무 살이 없이 깡마른 경우 부족한 상이라고 부릅니다.</p><p> </p><p>화(火)형</p><p>날렵하게 생긴 얼굴로 불의 성질을 닮아 가볍고 기분파이며 솔직하고 즉흥적인 성격입니다. 또한, 불꽃이 티 없이 맑고 깨끗하고 순수하듯이 영혼이 맑고 욕심이 없으며 착한 심성을 타고났다고 합니다.</p><p> </p><p>토(土)형</p><p>둥근 모양의 얼굴로 중화의 기운을 타고난 상이라고 합니다. 보통 속이 깊고 두터워 자기 생각과 기분을 겉으로 전혀 드러내지 않으며 신의가 두텁고 성실하며 헛된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p><p> </p><p>금(金)형</p><p>사각형의 얼굴로 이목구비와 치아 등이 비뚤어짐 없이 단정하게 생겨 조화롭고 수려한 상입니다. 맑고 아담하지만, 뼈대가 단단한 체형을 지니고 있고 분명하고 강직한 금기가 있어 불의를 용납하지 않는 전형적인 무인의 형이라고 합니다.</p><p> </p><p>수(水)형</p><p>몸집이 항아리처럼 둥글고 구부정한 형상을 취한 수형은 토형과 비슷한 상이지만 토형보다 부풀어 오른 듯하며 키가 작고 부위별로 골고루 살이 많고 두터운데요. 이러한 상은 머리가 매우 영민하여 수재형에 속한다고 합니다.</p><p> </p><p>눈: 눈이 맑고 눈동자의 검은 색이 짙으면 사업에 성공할 운이며 가로로 살짝 긴 눈매에 눈썹이 높게 위치한 얼굴은 귀하게 될 관상이라고 합니다.</p><p> </p><p>코: 코 가 곧게 내리뻗고 콧구멍이 보이지 않으면 높은 지위에 오를 얼굴이며 콧등이 두툼하면 재물운이 좋은 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코가 비뚤어지거나 기울면 좋은 관상이 아니며, 콧등의 마루가 진 부분이 뾰쪽하고 얇으면 외롭고 가난하게 살 수 있고 매부리코나 콧구멍이 위로 들려 있으면 재물운이 적은 상이라고 합니다.</p><p> </p><p>입: 입 을 다물었을 때 사(四)자 모양이고 입술에 주홍빛이 돌며 입의 양쪽 꼬리가 위로 향하면 총명한 관상으로 관직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입을 다물었을 때 입의 양 끝이 아래로 처지면 좋지 않으며 입술이 얇고 주름이 있으며 한쪽으로 치우쳐 비뚤어졌다면 게으른 성격이라 걸인이 도리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p><p> </p><p>귀: 귀 의 모양이 뚜렷하고 귓문이 넓으면 총명하며 귀가 단정하고 눈썹 위에서 시작해 귓불이 풍성하고 보기 좋으면 부귀영화를 누를 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귀가 뒤로 젖혀지거나 귓바퀴와 귓불이 뒤로 뒤집혀 있으면 출세를 못 하고 가난하게 살 수 있습니다.</p><p>관상은 어디까지나 재미로만 봐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계시죠? 오늘 저녁은 주변 사람들과 서로 관상을 봐주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Fri, 07 Apr 2017 11:43: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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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본에서 유명해진 혈액형으로 알아보는 현대의 혈액형 성격설</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혈액형점은 사람의 성격이 혈액형에 따라 결정된다는 주장으로 혈액형과 성격은 과학적으로 어떤 관련이 전혀 없다.<br />혈액형 성격설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오랫동안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1970년대 들어 과학자도, 생물학과 계열 전공자도 아닌 방송작가 노미 마사히코가 혈액형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혈액형으로 알 수 있는 상성(血液型でわかる相性)이란 책을 펴냄으로써 유명해졌다. 이것이 오늘날의 혈액형 성격설의 기반이 되었다. 현재에는 그 아들인 노미 토시히코가 그 일을 잇고 있다. 국내에는 각 혈액형별로 X형 인간의 미학이란 제목으로 80년대부터 나온 책이 잘 알려져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노미 부자의 활동으로 인해 일본에서는 한때 혈액형 성격설이 널리 퍼졌는데, 이것이 한국에 그대로 수입되었다.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것을 믿고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버뮤다 삼각지대나 바이오리듬이 있다. 일본에서는 2000년대 후반 이후 방송이나 대중 매체에서 혈액형 성격설을 다루는 일은 많이 줄어들었으나, 한국에선 여전히 많이 통용되고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 혈액형 성격설과 관련한 일화가 일본에 하나 있다. 일본의 전 노동부 장관인 니와 효스케가 1990년 정신이상자의 피습을 받았는데, 병원으로 후송되어 처치를 하는 과정에서 다른 형의 혈액이 수혈되어 사망하는 의료 사고가 있었다고 한다. 국회 편람의 혈액형 기재를 의료진이 그대로 믿고 수혈을 했지만, 이것이 실제 혈액형과는 달랐고, 다르게 기재된 원인은 혈액형에 따른 인상이 득표수에 연결된다고 여겼기 때문 아닌가, 추측된다는 것이지만 그러나 이 일화는 사실일 가능성이 낮다. 수혈을 할 때는 수혈 전 교차반응검사(Cross matching test)가 필수인데다, 사망원인도 과다출혈로 인한 심폐정지이니 수혈 실수와는 무관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혈액형 맞아 보이는 건 바넘효과 때문 ...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복잡한 것 단순화시키는 것, 인간특성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작년 말 지방의 한 금융회사가 직원을 모집하면서 특정 혈액형으로 지원자를 제한하다 물의를 빚었습니다. 이 회사는 취업알선사이트에 “신용결격 없고 성실한 분. □형과 ☆형만 지원해 주세요. 다른 형은 지원 삼가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채용공고를 냈습니다. 이를 한 네티즌이 다른 사이트에 올려 널리 퍼지게 되었고 항의의 글이 잇따랐습니다. 혈액형 채용공고가 큰 파문을 일으키자 채용공고 담당자는 공고내용 중 혈액형 부분을 삭제하는가 하면 사죄의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이따금씩 혈액형과 성격의 상관관계가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혈액형을 제목으로 한 노래가 있었는가 하면 영화로도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한 케이블 방송사에서 몇 달 전 혈액형과 성격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조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75.9%가 상관관계가 밀접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과연 혈액형과 성격은 상관이 있는 것일까요?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원래 혈액형은 1901년 오스트리아 빈 병리학 연구소에서 일하던 세균학자 란트슈타이너가 수혈할 때 피가 엉기는 것을 막기 위해 ABO식 혈액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1927년 일본의 다케지 후루카와라는 철학자가 “혈액형을 통한 기질 연구”라는 논문에서 처음으로 혈액형과 성격을 나눴는데, 당시 일본의 선정적인 언론보도와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이론에 따라 이력서에는 혈액형 칸이 생겨나게 되었고, 2차 대전 중에는 일본 육군과 해군이 병사의 성격을 파악하기 위해 혈액형을 이용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그러다가 1970년대 초 일본의 노미 마사히코라는 저널리스트가 쓴 ‘혈액형 인간학’이라는 책이 나오면서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혈액형에 따라 몸의 구성 물질이 다르며, 이것이 체질을 만들고 성격을 결정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혈액형 붐은 단연 일본입니다. 일본에서는 혈액형 껌, 음료수, 달력은 물론이고 콘돔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게다가 혈액형에 따라 원생들을 나눠서 가르치는 방법을 달리하는 유치원이 생겼고, 결혼중매업체에 등록한 남녀의 가장 중요한 목록이 바로 혈액형이라고 합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성격과 혈액형에 대한 이런 견해는 의사들에게서 뿐만 아니라 심리학자들에게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학적 근거가 없고, 설사 맞는 것이 있더라도 우연의 일치라고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입니다. 게다가 성격과 혈액형의 상관관계는 아주 낮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혈액형이 자신의 성격과 맞다고 생각할까요? 그것은 바넘효과 때문입니다. 바넘효과는 점성술이나 점괘 등에서의 성격묘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일반적인 진술을 마치 자기 것인 양 믿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그러한 점괘가 우리의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는 기억을 인출하게끔 하는 단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인출단서가 있으면 그와 일치하는 것만을 기억해 내기 때문에 맞아 보이는 것입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또한 사람들은 복잡한 외부세계를 파악할 때 단순히 몇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알려고 합니다. 이것은 복잡한 환경을 몇 그룹으로 단순화시킴으로써 두뇌의 부담을 덜기 위한 우리의 지각체계의 특성이기도 합니다. 100인 100색인 사람의 성격을 A형, B형, O형, AB형의 네 그룹으로 파악하는 혈액형별 성격이 바로 이러한 예입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3:58: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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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타로카드에서 커다란 영향을 의미하는 메이저 아르카나</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메이저 아르카나는 말 자체가 큰 흐름이라는 뜻이며, 커다란 영향을 의미한다. 각각 고유한 이름을 가지나, 죽음 카드의 경우에는 이름을 적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옛날에는 모든 카드의 이름을 따로 적지 않은 카드도 존재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약식으로 이것만으로도 점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타로 카드의 78장이 모두 고유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석할 수 있는 결과에 한계가 생긴다.<br />초보들은 78장의 의미를 전부 외우기 버겁다는 이유로 메이저 22장만 빼서 따로 점을 치는 때가 많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주로 22장으로 구성된다. 광대 혹은 바보로 번역되는 The Fool이 0번의 자리에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카드가 1번일때도 있고, 세계(The world) 카드 바로 앞 21번에 올 때도 있고, 22번으로 세계 카드 뒤에 위치할 때도 있고, 아예 번호를 달지 않고 독립적인 위치를 가질 때도 있다. 카드의 번호 자체에 수비학적인 의미가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으나, 이렇게 정립되지 못한 체계탓에 메디벌 캣 덱에서는 사용자 마음대로 하라며 모든 메이저 아르카나에 번호를 붙이지 않았다. 이것은 힘과 정의 카드의 순서도 마음대로 하라는 배려로 해석할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각 카드의 의미는 기본적인 코드는 같으나 덱마다 조금씩 다르고, 역방향의 사용 여부, 카드의 순서가 어떻게 되느냐,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냐 등등에 따라 천차만별이므로 위키에 일률적으로 적어두는 것은 옳지 않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게임용 카드에서는 The Fool을 제외한 21장을 트럼프로 구분하고, The Fool은 따로 조커로 취급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아르카나」란 라틴어로 arcanum=아르카눔의 복수형이며, 「책상의 서랍」의 의미로부터, 인출에 「숨겨진 것」을 찔러, 한층 더 바꾸어 「비밀」 「신비」 등의 의미가 되었다. 타로를 신비적인 물건이라고 보게 된 19세기 무렵부터 사용되기 시작한 말로, 게임 용구로서의 타로에서는 단지 「비장의 카드(trump, atout 등)」라고 불린다. 다만, 바보를 비장의 카드에 포함할지 어떨지는 지역차이가 있어,프랑스에서는 비장의 카드와는 독립한 카드로 하고 있지만, 오스트리아 등 중앙 유럽에서는 22번째의 비장의 카드로 하고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매수가 22매인 것부터, 신비주의자 등에 의해서, 히브리 문자 22 문자나, 생명나무의 22개의 경로와 관련 지어 해석되는 것이 많다. 그러나 히브리 문자와 22매의 카드의 어떤 것과 어떤 것을 관계 붙일까는 복수의 설이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카드의 차례 배열에는 여러가지의 설이 있다. 이 표는 일례이다.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는 8번과 11번을 바꿔 넣었다고 여겨지지만, 최초로 이 교체를 한 것은 웨이트는 아니다. 하지만, 웨이트판 타로가 유명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 교체는 웨이트식이라고 인식되게 되었다. 이후, 영미에서는 그에 모방하는 카드가 많이 창작되었기 때문에, 세계의 타로 카드에는 구래의 차례에 따르는 것과 웨이트식의 것의 2대계 줄이 생겼다. 전통적인 마르세유판 타로는 전자에 속한다.<br />「바보」의 카드는 번호가 주어지지 않고 무기인 채 빚어 구는 22번인 것을, 프랑스의 파퓨스는 바보를 21번, 세계를 22번으로 했다. 영국의 웨이트가 처음으로 바보를 0번으로 했다는 설이 있지만 이것은 잘못으로, 정확하게는 안토와느 쿨 드 제이브랑이다. 현재는 바보의 카드는 그 타로에 의해서, 0번, 21번, 22번, 무기의 4종류의 타로가 있다(바보를 21번으로 하는 경우는 세계를 22번이 된다). 또 8번과 11번의 위치의 여하에 관계없이, 바보의 카드의 위치는 처음(1번의 전)에 배치되는 것, 끝(21번의 뒤)에 배치되는 것, 20번과 21번의 사이에 배치되는 것으로 3종류의 데크가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3:50: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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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990년대 중후반에 크게 유행했던 생체주기의 바이오리듬</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바이오리듬의 유래는 1906년 독일의 의사 빌헬름 프리츠가 환자의 병력기록카드를 조사하다가 여러 증세들이 규칙적인 주기로 나타난다고 생각하고 조사한 결과로 남자와 여자는 각각 P인자와 S인자에 의해 신체활동이 결정되며, P인자는 23일 S인자는 28일 주기로 높아졌다 낮아졌다를 반복한다는 것이다. 그후에는 지성 지수라는게 또 발견되어서 이거는 33일 주기로 높아졌다 낮아졌다 한다는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하지만 바이오리듬이 근거가 없다는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깨달을 수 있는 사실인데, 그럼 같은 날에 태어난 사람은 바이오리듬이 다 똑같은가라는 의문이 드는데 분명 같은날 태어난 사람이라도 그날그날 컨디션도 다르고 기분도 다를 텐데 이걸 바이오리듬이라는 단 한가지로 뭉뚱그려서 정리하기에는 큰 문제가 따른다. 실제 리듬에 영향을 주는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같은 날 태어난 사람들의 바이오리듬이 다 똑같이 나올 수밖에... 아니, 그보다 리듬이 정말로 존재하기는 하는건가? 거기다가 입증자료라면서 보여주는 것도 과학적인 근거라기보다는 '일화'적인 요소가 강하고, 심지어는 바이오리듬 분석에는 숫자와 관련된 신비주의까지 나오는 등 아무리 봐도 제대로 된 과학은 아니다. 28일의 감성주기를 생리주기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써먹을 수 있을 것처럼 말하기도 하는데 생리주기는 사람마다 다르며 규칙적이기만 하면 정상이다. 주기가 35일인 사람에게 쓸모가 있을까? 같은날 태어났다고 생리주기가 같지도 않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일종의 사주팔자가 과학적으로 도식화된 형태같아 보이는데 그런 이유에서 오늘날엔 단순히 오늘의 운세같은 것으로 취급되고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90년대에는 PC통신이나 초기 인터넷 포탈 사이트 등에서 이름과 생일, 혈액형을 입력하면 바이오리듬을 보여주는 사이트도 흔히 볼 수 있었는데, 2000년대에 들어서는 혈액형 성격설에 밀린다. 물론 둘 다 사이비 과학이라는 것엔 변함이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한때는 이게 널리 퍼져서 스포츠선수들이 바이오리듬을 보고 출장을 결정한다든지 하는 한심스러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2010년까지 일부 국산 휴대폰에는 생년월일을 입력해 놓으면 바이오리듬 그래프를 보여주기도 했다. 참고로,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 그리스전이 있던 날 박지성의 신체리듬은 최악인 것으로 나왔다. 물론 박지성은 그딴 거 신경 안 쓰고 출장해서 멋진 활약을 보여줬는데 신체리듬과 컨디션이 전혀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은 스펀지에서 나왔던 적도 있다. 결국 컨디션이 좋고 나쁜 것은 과학이 아니라 선수의 체력과 의지력 문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전적 의미로는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인간주기율(人間週期律)이라고도 하며, 신체(physical) ·감정(sensitivity) ·지성(intellectual)의 머리글자를 따서 PSI 학설이라고도 한다. 또, 통속적으로는 생물시계 ·체내시계라고도 한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1906년 독일의 W.프리즈가 환자의 기록 카드를 조사해본 결과 설사 ·발열 ·심장발작 ·뇌졸중 등에 규칙적인 주기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조사한 결과 남자와 여자는 각각 남성인자(신체 리듬:P)와 여성인자(감정 리듬:S)에 의해서 지배되며 남성인자에는 23일, 여성인자에는 28일의 주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또한, 기억력 등 지적인 면에도 33일을 주기(I)로 하는 주파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또 1928년에 신체 ·감정 ·지성의 컨디션을 탄생일로부터 간단히 산출해 내는 표를 만들어 스포츠나 의학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그 후 직장에서의 능률유지 ·안전관리 등에도 폭넓게 이용되게 되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3:44: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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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주를 해석 사주의 구성 그리고 조후법</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주를 해석하는 것은 수 많은 공부가 필요하지만 요즘은 기술의 발전으로 자신의 사주 자체를 산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물론 이 산출 과정 자체는 공부가 필요하지만 이런 검증은 생략하고 자신의 사주를 쉽게 보고 싶다면 이 오늘의 행운운세에 자신의 생년월일시(태어난 시간), 성별을 기입하여 구할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주팔자에서 사주(四柱)는 말 그대로 네개의 기둥을 의미하고 팔자(八字)는 여덟 글자를 의미한다. 이 여덟 글자가 모여서 네개의 기둥을 이룬다고 해서 사주팔자 라고 하는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흔히 사주집에 가면 넌 남편이 둘이다, 돈을 손에 쥐고 태어났다 등의 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 이는 남편을 뜻하는 관성, 돈을 뜻하는 재성이 많다는 것을 쉽게 말한 것인데, 이러한 관성, 재성, 비겁 등을 통틀어 십성이라고 부른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하지만 십성은 일간이 무엇이냐에 따라 상대적으로 정해졌을 뿐이고, 결국 십성은 오행이 전제된 개념이다. 조후법은 일간의 강약의 중화보다는 오행의 중화를 목표로 삼아 용신을 정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사주에 금수(金水)기운이 너무 많아 차가울 경우, 반대로 따뜻한 오행인 목화(木火) 중 하나를 용신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흔히 목과 화는 따뜻한 기운이며, 금과 수는 차가운 기운, 토는 그 중간의 기운이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보통 억부법과 같이 활용되어 대부분의 사주의 용신을 결정하는 데에 쓰인다. 만약 식상, 관성, 재성 중에서 용신을 정해야 할 때, 이들 셋 중에서 사주의 조후도 도와주는 오행이 일반적으로 쓰인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주의 사전적 의미는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class="txt" style="text-align:center;">천간과 지지는 모두 음양(<span class="word_dic hj">陰</span><span class="word_dic hj">陽</span>)과 오행(<span class="word_dic hj">五</span><span class="word_dic hj">行</span>)으로 분류되고 또 방위와 계절 등을 나타낸다. 지지는 이밖에도 절후(<span class="word_dic hj">節</span><span class="word_dic hj">候</span>)·동물(띠)·달[<span class="word_dic hj">月</span>]·시각 등을 나타낸다. 천간과 지지가 처음 만나는 갑자부터 마지막인 계해까지 순열 조합하면 육십갑자(<span class="word_dic hj">六</span><span class="word_dic hj">十</span><span class="word_dic hj">甲</span><span class="word_dic hj">子</span>, <span class="word_dic hj">六</span><span class="word_dic hj">甲</span>)가 되는데 사주는 이 육갑으로 표현된다. 가령, 1911년 8월 25일 하오 6시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는 신해(<span class="word_dic hj">辛</span><span class="word_dic hj">亥</span>: 연주)·(<span class="word_dic hj">丙</span><span class="word_dic hj">申</span>: 월주)·정묘(<span class="word_dic hj">丁</span><span class="word_dic hj">卯</span>: 일주)·기유(<span class="word_dic hj">己</span><span class="word_dic hj">酉</span>: 시주)와 같이 된다.</p><p align="center" class="txt" style="text-align:center;">사주를 세우는 데는 정해진 법식이 있으나 너무 번거로우므로 흔히 『만세력(<span class="word_dic hj">萬</span><span class="word_dic hj">歲</span><span class="word_dic hj">曆</span>)』을 이용한다. 왜냐하면, 『만세력』은 약 100년에 걸쳐 태세(<span class="word_dic hj">太</span><span class="word_dic hj">歲</span>)·월건(<span class="word_dic hj">月</span><span class="word_dic hj">建</span>)·일진(<span class="word_dic hj">日</span><span class="word_dic hj">辰</span>)이 육갑으로 적혀 있어 찾아보기에 편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세력』에 따라 사주를 세우는 데 있어 문제가 생기는데, 그 점을 지적하면 다음과 같다.</p><p align="center" class="txt" style="text-align:center;">역술(<span class="word_dic hj">易</span><span class="word_dic hj">術</span>)에서는 입춘을 기점으로 새해가 시작된다. 따라서, 설을 쇠었더라도 입춘 전이면 묵은해의 태세로 연주(<span class="word_dic hj">年</span><span class="word_dic hj">柱</span>)를 삼는다. 가령, 1920년은 육갑으로 경신년인데, 입춘은 음력으로 전년인 1919년(기미년) 12월 16일에 들었다. 연도는 아직 바뀌지 않았지만 이날부터 새해가 시작되므로 음력 1919년 12월 16일생의 사주는 기미년 정축월(12월)생이 아니라 새해인 경신년(1920) 무인월 (1월)생이 된다.</p><p align="center" class="txt" style="text-align:center;">이와 반대로, 연도가 바뀌었더라도 입춘이 지나지 않았으면 묵은해의 태세와 월건으로 사주를 낸다. 이러한 현상은 윤달이 든 전후의 해에서 흔히 일어난다. 월주(<span class="word_dic hj">月</span><span class="word_dic hj">柱</span>)는 인월(<span class="word_dic hj">寅</span><span class="word_dic hj">月</span>, 1월)부터 지지 차례대로 축월(<span class="word_dic hj">丑</span><span class="word_dic hj">月</span>, 12월)까지의 해당 월의 지지의 법식에 따라 천간을 붙인다</p><p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11px 0px 7px;padding:0px;color:#000000;font-family:Dotum;font-size:12px;font-style:normal;font-weight:normal;">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8:07: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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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무의식의 표출이라는 꿈의 내용을 풀이하는 해몽과 월하노인</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꿈은 고대에는 신이나 정령 등 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계시로 받아들여졌으며, 근대에 들어와서는 무의식의 표출로서 연구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등이 대표적인 도서라고 볼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해몽에는 꿈의 선명도/비선명도에 따라 개꿈인지 의미가 있는 꿈인지 나누며 꿈에 등장한 동식물,사람(죽은사람이나 지인,대통령,귀인 등),건물,지명 등에 따라 풀이한다. 흔히 해몽할때 용이나 돼지, 똥등이 등장하는 꿈을 길몽(좋은 꿈)으로 치며, 개가 나오는 꿈은 개꿈(의미없는 꿈)으로 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꿈을 꾼 날 오전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꾼 꿈을 얘기하면 길몽은 효력이 떨어지고 흉몽은 더 나빠진다카더라. 또한 꿈(특히 흉몽)을 함부로 사고 파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한다. 물론 해몽 자체가 미신일 뿐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꿈 해몽이라고 오기하는 경우가 잦으나, 해몽 자체가 꿈(夢)을 풀이한다(解)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앞에 굳이 꿈이라는 말을 덧붙이는 것은 옳지 않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月 : 달 월 <br />下 : 아래 하<br />老 : 늙을 노 <br />人 : 사람 인</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진서(晉書)》 예술전(藝術傳)과 《속유괴록(續幽怪錄》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당나라 초기, 정관(貞觀) 2년에 위고(韋固)라는 청년이 여러 곳을 여행하던 중에 송성(宋城:지금의 허난 성)에 이르렀을 때 어느 허름한 여관에 묵게 되었다. 그날 밤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 한 노인(月下老人)이 자루에 기대어 앉아 커다란 책을 뒤적이고 있었다. 위고가 물었다. "무슨 책을 보고 계십니까?" "이것은 세상 혼사에 관한 책인데 여기 적혀 있는 남녀를 이 자루 안에 있는 빨간 끈(赤繩)으로 한번 묶어 놓으면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반드시 맺어진다오." "그럼 제 배필은 어디 있습니까?" "송성에 있네. 북쪽에 채소 파는 노파가 안고 있는 아이가 바로 짝이네." 그러나 위고는 참 이상한 노인이라고만 생각하고 그 말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로부터 14년이 지나 위고는 상주(相州)의 관리가 되어 그 고을의 태수의 딸과 결혼하였다. 17세로 미인이었다. 어느 날 문득 예전 생각이 나 부인에게 월하노인의 말을 이야기 해주었다. 그러자 부인은 깜짝 놀라면서 말하였다. "저는 사실 태수의 친딸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송성에서 벼슬하시다가 돌아가시자 유모가 채소장사를 하면서 길러주었는데 지금의 태수께서 아이가 없자 저를 양녀로 삼으신 것입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중매에 관한 또 다른 이야기가《진서》 색담전에 실려 있다. 진(晉)나라에 색담이란 점쟁이가 있었다. 그는 천문과 꿈해몽에 대해 밝았다. 어느 날 영호책(令狐策)이라는 사람이 이상한 꿈을 꾸어 색담을 찾아왔다. "나는 얼음 위(氷上人)에 서 있고 얼음 밑에는 누군가가 있어 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통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색담이 해몽을 해주었다. "얼음 위는 양(陽)이며 그 밑은 음(陰)이다. 이 꿈은 당신이 중매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혼사는 얼음이 풀릴 무렵 성사될 것이다." 과연 영호책은 태수로부터 자기 아들과 장(張)씨의 딸을 중매 서 달라는 부탁을 받아, 얼음이 풀릴 무렵에 이 결혼을 성사시키게 되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 두 이야기로부터 사람들은 중매인을 가리킬 때에 월하노인 또는 빙상인이라 부르고 이 둘을 합쳐서 '월하빙인'이라 부르게 되었다. <br />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8:02: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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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역은 유교철학의 한 갈래인가 점술과 같은 신비주의인가?</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주역은 동양철학 중 유교철학의 한 갈래이며, 넓은 의미의 철학(종교, 사상) 안에는 점술과 같은 신비주의도 포함된다. 그리고 주역을 점술로 볼 것인가, 형이상학적으로 볼 것인가, 정치철학 및 윤리학적으로 볼 것인가는 오랜 세월 동안 학파마다 다르게 보있던 주제이기도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대학 등 제도권 학술기관에서는 주역을 점술과 같은 신비주의 계열로는 주역을 해석하지 않는다. 즉 철학과의 주역강의에서는 점술을 전혀 배울 수 없으며, 강단의 동양철학과 점술은 관계가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따라서 주역을 점술로 배우려면 주역을 깊게 연구하는 점술가들을 찾아가야 한다. 그러나 점술가들 조차도 주역 자체로 점을 보는 일운 극히 드물다. 주역은 점술로 쓰기에 미흡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역에서 일부를 따 온 육효를 하거나, 주역의 사상을 사주명리학 등의 방식으로 해석 연구 접목할 뿐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주역의 기본 원리를 알아보자. 주역에는 불역, 간이, 변역이 있는데 먼저 불역(不易) - 만사만물은 모두 시시각각 변하지만 그 중 영원히 불변하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간이(簡易) - 음양으로, 무슨 세상의 현상이든 쉬이 설명 가능하다는 것. 즉, 세상 섭리는 태극太極에 의하여 설명되지 않는 바가 없다는 것이다. 이며<br />변역(變易) - 세상 만물은 이치에 맞게 끊임없이 변화하며, 이러한 변화 과정은 순환적이라는 것. '역'의 원래 의미에는 이쪽이 가장 가까우며, 이 점에 유의하여, '주역'을 영어로 번역할 때는 The Book of Changes라 한다. I Ching이라는 고유명사로도 알려져 있는데, '역경(易經)'의 보통화 발음 '이징(Yìjīng)'에서 나온 말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주역은 본시 복희(伏羲)라고 하는 전설상의 인물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한다.<br />그는 양陽을 상징하는 효와 음陰을 상징하는 효를 겹쳐 8가지의 괘를 정립하였으며, 중괘重掛 - '소성괘'라고도 불리는 8괘를 겹쳐 위아래 2중으로 된 새로운 괘를 만드는 것-를 통하여 64괘의 원칙을 세웠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리고 각 괘를 이루는 여섯 개의 단 각각을 다시 효爻라 일컫는다. 한 괘는 사상四象 (태양/소음/소양/태음) 중 하나다. 점 칠 때는 태효는 고정된 효를, 음효는 반대 효로 점차 바뀌어질수 있는 효를 의미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각각의 괘에는 괘사가 붙으며, 각 대성괘의 효마다 효사가 붙는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각 괘별 점괘인 괘사가 64종, 효별 점괘인 효사가 384종이고, 건 둘이 합쳐 이룬 큰 건괘와 곤 둘이 합쳐 이룬 큰 곤괘는 또 용구用九, 용육用六이라는 추가 효사를 지녀 효사가 2개 더 붙는다. 이 효사를 정립한 사람은 주공 단이라는 전설이 있다. 단, 실제 효사를 가지고 점을 친 내용들 가운데에는 주공 사후의 일들도 있었기 때문에 이는 거짓으로 판명되었다(어차피 전설일 뿐이었고).</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러한 중국 팔괘의 구성을 접한 서양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고트프리트 폰 라이프니츠가 팔괘를 이진법으로 분석한 바가 있다. 라이프니츠가 이진법을 발표할 때 중국에 선교사로 파송되어있던 친구 부베가 역경에서 발췌한 64괘 도해를 보내주었는데, 라이프니츠는 이를 매우 중요하게 여겨 지속적으로 서신을 주고받았다. 라이프니츠는 음양이 이진법이라 판단, 이집법에 대한 자세할 설명을 부베가 보내준 도해에 덧붙여 답변을 보냈다. 답장을 받은 부베는 64괘와 이진법이 매우 닮았다고 판단, 라이프니츠가 보내준 설명에 따라 분석한 내용을 라이프니츠에게 보내고, 무려 18개월이 걸리긴 했지만 답변을 받은 라이프니츠는 64괘가 이진법에 기반한 것임을 확신하였고, 굉장히 흥분한 모양인지 11장 길이의 답장을 쓰고는, 즉시 이 발견을 학회에 보고하였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7:57: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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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풍수지리상의 개념으로 해당 고을을 대표하는 산을 부르는 진산(鎭山)</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진산(鎭山)이란 각 고을(소재지)의 뒤(주로 북쪽)에 있는 큰 산으로, 주산(主山)이라고도 하며 풍수지리상의 개념이다. 진산(鎭山)은 일반적으로 해당 고을을 대표하는 산이기도 하지만, 인천의 경우처럼 진산(소래산)이 아닌 다른 산(문학산)이 사실상의 영산(靈山)/주산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다만 해당 지역구분은 현재의 행정구역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고, 구한말까지 이어져 온 전통적인 고을들이 기준임을 유의해야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진산으로 본 한국의 풍수지리를 한번 알아보자. 한국의 풍수지리의 유래에 관해서는 흔히 신라 말기에 불교 선종의 승려들이 중국에서 수입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자생설, 신라 중기 도입설 등도 근거를 갖고 있어 여전히 논의중인 상태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다만 이 학문이 역사적으로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은 후삼국시대로, 신라 말기 이전 도입설을 주장하는 쪽에서는 이 이전에는 극히 일부 지배계층만의 고급 지식이었다고 주장한다. 왕권이 약화되고 지방의 호족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선종과 함께 인기를 끌고, 사회 전환의 추진력이 됐을 때였다. 호족들은 저마다 자신의 근거지를 명당화해 자기 권위를 확립하였으며, 지방에서 어느 정도 커진 호족들은 이를 사상적 기반으로 반란 루트를 타기도 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후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계속 발전하여 조선시대에 가장 번성하게 되었으며, 조선 중기 이후 사람이 살아가는 땅인 양택을 중심의 풍수학설이 사람이 죽은 뒤에 묻히는 땅, 음택을 중심으로 변화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변화는 설화나 야사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예컨대 신라시대에는 석탈해가 좋은 자리를 얻기 위해 호공의 집을 뺏었다고 하며 고려 시대에는 왕건의 아버지가 왕기를 받기 위해 개경에 자리잡았다고 하는데, 이는 주거 중심의 풍수지리의 학설을 반영하는 이야기이다. 반면 조선 시대에는 태조 이성계의 묏자리가 좋았던 덕에 왕이 되었다, 세종의 묘를 잘못 써서 장손이 망했다, 흥선대원군이 묏자리를 '만 대에 걸쳐 영화를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두 사람의 황제가 나오는 자리'에 잡아서 대한제국의 말로가 비참했다는 등 묏자리 중심의 풍수학설을 반영하는 이야기가 중심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조선시대의 사대부 유학자들은 '풍수지리는 미신같은 괴력낙신이니, 그렇게 풍수가 중요하면 공자님이 왜 한 마디도 언급을 안했냐느니 이런 걸 추종해서야 되겠냐'고 신나게 떠들다가 조상 무덤 자리는 풍수지리 상으로 좋은 곳에 잡으려고 몇 대에 걸쳐서 산송을 일삼곤 하는 참으로 이중적인 행태를 보여주었다. 풍수를 믿던 유학자와 공자 말씀대로 미신이라고 까던 유학자가 따로 있었던 것 아닐까 싶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현재의 풍수학설은 민간에서는 토착신앙 비스무리한 것이 되었다. 일반적으로는 묏자리 잡는 용도로 사용되는 일종의 미신 취급을 받지만, 그래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조상 묘는 명당에 모시려 기를 쓰고 있으며 관공서나 건물의 입주 등 실생활에도 응용되고 있다. 국립묘지, 박물관, 시청과 도청 급의 건물들은 모두 풍수를 고려하여 위치를 선정한다고 하며, 홍콩은 도시 자체가 풍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심지어 세종특별자치시 건설에서도 풍수지리가 고려되었다. 정치에 이용되는 것도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물론 정치에 이용된 것치고 좋은 결말이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기업 건물이 풍수지리 자문을 받아 짓는다는 이야기는 이미 도시전설의 영역이니까 지나가는게 좋겠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한국사에서 풍수지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도시는 단연 개성으로, 도시 배치 자체가 송악산자락의 지형에 최대한 맞춰져있다. 궁궐인 만월대를 둘러싼 궁성은 시가지 서북쪽 끄트머리를 차지하고 있고, 궁궐의 정문은 동향으로 나 있으며, 도로망 역시 바둑판과는 거리가 멀다. 중국의 영향을 받아 궁궐이 도시의 중심에 위치하고 바둑판처럼 구획이 나뉜 부여군, 경주시, 서울특별시를 생각하고 개성시가지 지도를 들여다본 많은 사람들은 사회주의체제도 어찌하지 못한 그 난개발스러움에 적잖이 당황하기도 했다. 고려는 한국 양택풍수의 최전성기였던 시기로, 묘청이 풍수지리에 입각해 천도대상지로 건설한 평양 대화궁도 드넓은 대동강변이 아닌 평양 동북쪽 입불산 기슭에 쳐박혀있다. 서울로 따지면 풍수지리 좋다고 경복궁을 우이동에 박아넣은 꼴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반면 한성은 세간에 파다한 인식과 달리 그다지 풍수지리의 영향을 크게 받은 도시는 아니다. 애초에 형세가 좋다고 하여 처음 도성공사를 시작한 곳은 계룡산 신도안이었고, 신도안 건설이 중지된 이후 천도논의에서 이 분야 전문직인 서운관 관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부소명당, 즉 송악 잔류를 강력하게 밀었으며, 그 와중에 하륜의 무악천도론도 제기되었다. 이런 모든 논란을 일거에 잠재운 것이 명에 사신으로 출장갔다가 돌아온 정도전으로, 그는 상소를 통해 송경(개성)이 국토의 중앙이기는 하나 땅이 너무 비좁아 도읍으로는 마땅치 못하다고 비판하는 한편, 쟤들이 음양술수 소리만 해대는데 중국사 봐도 그딴거 없거등요?라며 한양 천도를 반대하는 풍수쟁이들을 대차게 디스하기도 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7:53: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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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북쪽에는 산이 남쪽에는 강이 있는 것을 말하는 배산임수</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배산임수는 정확히는 집이 남쪽을 향하고 있을 때 북쪽에는 산이(배산), 남쪽에는 강이(임수) 있는 것을 말한다. 배산임수는 풍수지리에서의 명당의 조건 중 하나로 겨울철에는 북에서 내려오는 시베리아 기단의 영향을 산이 막아주어 찬 기운이 쉽게 내려오지 못하고, 여름철에는 강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열기를 식히고 쉽게 식수를 구할 수 있게 한다. 또 보통 큰 강 근처에는 평야가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농사를 짓기도 쉽다. 배산임수의 지역에서는 물도 강에서 끌어다 쓸 수 있어 생장기에 특히 물이 많이 필요한 벼 농사에 적합하다. 또 산의 경우에는 여러 생물 자원이 있어 식재료를 구하거나 임업을 하기에도 좋다. 만약 산이 남쪽에 있었다면 햇빛이 집에 드리우는 것을 가로막아 습기가 차거나 곰팡이가 슬기 쉬웠을 것이다. 즉 건강에는 좋지 않은 환경이 된다는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배산임수는 풍수지리의 하나로 풍수지리란 산과 땅, 물의 흐름을 읽어 이것을 길흉화복에 연결시키는 지리라는 의미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삼국시대에 불교의 교리와 민간에 뿌리내리고 있던 토속신앙이 결부되어 현재의 풍수지리가 되어 이어져 내려왔다는 설이 대세이며, 이후 조선시대에 완전히 정착해 널리 퍼져나갔다고 한다. 다만 제도화된 풍수지리사상 자체는 일단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사실 정설 정도가 아닌 것이, 중국의 풍수 사상은 삼국시대보다 천년 이전 상주 시대에 등장한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기본적으로는 산과 물의 형세, 동서남북의 방위 등을 고려해 입지가 좋은 곳을 찾게 되며, 이렇게 지리적 조건이 좋은 장소를 명당이라고 부른다. 이런 명당에 묘나 집을 짓게 되면 자손대대로 정기를 받아 복을 누리게 된다고 한다. 보통 배산임수의 형지가 대개 명당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사실 이런 지형은 볕이 잘 들면서도 물을 쉽게 구할 수 있고 겨울에 찬 바람을 뒤의 산이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실제로도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기도 하며, 학계 제도권에서 연구되는 풍수지리는 대부분 이렇게 신비주의적인 측면보다는 자연과학적인 차원에서 풍수지리에 접근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다. 이 학파의 유명인은 최창조 전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이다. 다만 이런 건 어디까지나 그 원리를 자각하지 못한 채 제 나름의 방식대로 정의하려던 옛 것들을 현대과학으로 재해석하려는 움직임의 일부에 불과하며 실제 지리학과 교수들도 어디까지나 참조하려고 접근해보는거지 풍수지리 자체를 옹호하지는 않는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와는 반대로 과거 선조들이 풍수지리에서 가졌던 신비주의적인 관점을 유지하거나, 그런 관점의 존재와 유래를 무시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파도 있다. 일반적으로 돈 받고 터 봐주는 대중 사회의 지관이나 지관 시민단체들은 이 쪽 노선이며, 이중에서도 젊은 연령층일수록 후자가 많은데 학계에서 비슷한 주장을 하는 사람으로는 조용헌 교수가 있다. 이 풍수지리 때문에 너도 나도 묫자리로 쓰기 좋은 명당 자리를 차지하려고 기를 쓰고 싸우게 되었고, 그 결과 명당으로 점지된 장소는 순식간에 땅값이 치솟아오르는 역효과를 불러오기도 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 외에도 일제강점기시절 일본에서 풍수지리설에 입각해 조선의 주요요지에 쇠말뚝을 박아놓았다는 주장도 있다. 대만에도 비슷한 설이 있는데, 이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자료가 있으니 한번 봐두는것도 좋을 듯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론 자체로만 보면 풍수지리는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일종의 인문지리학적인 학설로 의외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이는 풍수지리가 기본적으로 역사적 경험에 의거해 구성되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다만 풍수를 설명하는 방법론은 음양오행과 주역을 기반으로 했으나, 그에 못지 않게 경험적 법칙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다 풍수가의 직관을 중시하는 등 전반적으로 논리성이 떨어진다. 때문에 과거나 지금이나 같은 지형을 놓고도 해석이 분분했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도 많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집터나 묏자리, 근처 지형을 바꾸는 공사를 괜히 공포스럽게 만드는 그 연출력은 높이 살 만하다. 물론 정말로 어디 잘못 건드렸다가 집안이 풍비박산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글쎄 그게 과연 어디를 잘못 건드렸기 때문에 집안이 박살나는 걸까? 또한 일부 풍수학설에 사고가 매몰된 사람들은 사고나 재앙이 연이어 터지면 그 원인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풍수라든가 묏자리나 집터로만 연관지어 생각하려고만한다. 이는 분명히 풍수학설의 부작용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7:49: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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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양의 관상이라고 불리는 면상학(metoposcopy)과 관상학(physiognomy)</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구에도 관상이란 학문이 있었다. 얼굴의 주름을 보고 인간형을 구분하는 면상학(metoposcopy), 사람의 얼굴을 관찰하여 특성을 살펴보는 관상학(physiognomy)이 바로 그것이다. 동양 관상학에서 사람의 얼굴을 동물이나 오행론에 기초하여 표현하듯이, 서양의 면상학/관상학에서도 동물이나 점성술의 일곱 별(해, 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제놈 카르다노의 저서 &lt;면상학&gt;에 실린 면상학 그림을 보면 각 주름은 점성술의 일곱 별에 대응되며, 각 주름의 위치와 모양에 따라 다른 운명을 나타낸다고 본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면상학은 점의 성격, 미래 그리고 과거는 사람 이마나 얼굴에 일반적으로 줄을 읽는 것에 의해 기록된다. 면상학이란 것의 방법과 이론은 우선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심지어 아리스토텔레스와 히포크라테스가 둘 다 면상학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그 관행은 나라에서 하지만, 정말 중세와 르네상스에서 이륙했다 다양하다. Metoposcopy 더 발전하고 문서화된 16세기 수학자이자 점성술사 지룰라모 카르다노에 의해 개발되었다. 이 정보는 책 Metoposcopia.(매우 흥미로운 진보적인 견해를 가지에 당신은 분명히를 살펴봐야 해 개인) 있는 마을로 편집한 것이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관상이 한 사람의 외모가 미래의 어떤 일을 겪을지에 대해서 '예측'하는 바가 없다. 다만 그 이전까지의 삶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게다가 외모의 출중함과 그렇지 않음이 이후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이 제시한 '자기 충족적 예언'의 한 사례일 뿐이다. 어떠한 외모를 가졌느냐가 주변으로부터의 어떤 피드백을 받느냐와 관련이 있고, 이는 다시 그 사람의 외모 관리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간혹, 관상, 사주팔자 등이 오랜 자료 축적으로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통계학을 조금이라도 배운 사람은 '많은 자료'보다 '타당한 분석'이 더 중요함을 알고 있다. 특히 관상과 같은 분야에서 '근거 사례'들은 일종의 출판편향과 선택편향, 확증편향 등, 통계가 피해야할 편향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에, 자료가 아무리 많더라도 그것이 곧 '탄탄한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회심리학에서는 '그 사람의 지위'가 그 사람의 '외모'를 개선시킨다는 연구가 있는데, 지위가 높은 사람의 외모가 '실제로 변화가 없더라도' 더 나아 보이는 현상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람의 배경정보가 주어진 상태에서의 관상은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의 관상과 다를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러니 관상은 하나의 '엔터테인먼트'의 하나일 뿐,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다만 이런 종류 연구들은 간간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얼굴 넓적한 사람이 거짓말 더 잘한다? 서양판 관상?… “게이 얼굴, 일반 남성과 다르다''. 다만 알겠다시피 고대 그리스 시절에나 깊게 파고들었지 지금에 와서 다시 연구하거나 재평가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참고로 고대 그리스부터 로마제국 시절까지는 면상학 뿐만 아니라 촛불이나 돌맹이, 나뭇가지까지 무수히 많은 도구들도 점을 보는 문화가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여담으로 신기원의 말에 따르면 빌게이츠의 경우 다른 곳은 별로지만, 눈이 엄청 잘생겨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7:30: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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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관상학적으로 피해야 할 사백안과 삼백안</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2&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먼저 사백안은 관상학적으로 매우 안 좋은 눈으로 사악하고 사기와 폭력, 부모에 대한 폭행만을 일삼는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백안은 눈의 사방에서 흰자가 보이는 눈의 모양을 일컬어 부르는데 삼백안과는 친척 관계라고도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백안의 경우 눈동자가 작아서 사방에 흰자위가 보이는 인상인데 앞에서 보면 동그랗게 뜨고 노려보는 눈이다. 관상을 따질 필요도 없이 사백안의 눈빛은 확연히 드러난다. 삼백안보다도 사백안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 안 좋은 인상으로 보여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매우 드물며, 일반인들은 위의 사진에서처럼 눈에 힘을 많이 주고 동그랗게 뜨고 있어야 해서 따라하기도 힘들다. 사백안은 병변으로 인해 나타날 수도 있다. 갑상샘기능항진증의 경우 안구가 돌출되는 병변이 발생하는데 안구가 튀어나오면서 사백안으로 보이게 된다. 관상학에서 사백안은 보통 극악무도한 성격으로 사람 죽이는 일을 파리 잡는 일보다도 쉽게 할 수 있는 성격으로 본다. 일명 사이코패스의 눈. 물론 관상학적으로 그렇다는 말이지 실제 과학적 근거는 전무하다. 그래도 이런 사람들은 인상이 안 좋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교정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눈이 가늘고 긴 사람이 많은 동아시아인들 중에서는 그리 많지 않지만 백인이나 흑인 중에는 비교적 많다. 물론 비교적 많다는 것뿐, 보기 드문 것은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고양이과 동물들은 사백안을 가지고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호랑이. 다만 이건 실제로 사백안인게 아니라 동공이 눈동자처럼 보여서 사백안처럼 보이는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그리고 삼백안이 있는데 삼백안은 사백안처럼 안 좋지만, 그나마 관상학적으로는 사백안보다는 낫다. 삼백안은 야심가의 눈이라서, 자기가 한 목표는 이룰 수 있다. 삼백안이 어울리는 직종은 연예계 쪽으로 나가면 좋다. 그러나 삼백안은 본인이 의도하지 않아도 타인이나 자신이나 피해를 볼 가능성이 매우 높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삼백안은 좌우 뿐 아니라 위와 아래 중 한 곳까지 합쳐 세 군데에 흰자위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평상시에도 사람 눈의 검은자위를 보면 흰자가 드러나는데 검은자위가 조금 작아서 아래나 위에 흰자위가 드러나 보이는 눈을 삼백안이라고 부른다. 평범한 눈은 이백안 상하 다 드러난 것은 사백안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백안도 있는데 눈동자가 한쪽으로 몰려있는 것. 흔히들 사시라고 부르는 눈이 바로 일백안이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인종적으로는 백인은 눈썹뼈가 발달해 눈동자가 상대적으로 윗눈꺼풀에 많이 덮여 삼백안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관상학적으로도 나쁜 인상으로 꼽힌다. 관상학에서는 사진과 같은 눈 형태를 하삼백안(좌우와 아래에 흰자위가 드러난 눈)이라고 하며 도전적이고 반항적인 하극상의 기질을 내포하고 있다고 본다. 그냥 보기에도 사람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보는 시선인만큼 이런 눈빛을 평소에도 하고 다닌다면 반항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단 관상에서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은데, 야심과 상승욕이 강한 눈이라 목표를 이루기 쉽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반대로 홍채의 좌우와 윗쪽 흰자위가 드러난 것을 '상삼백안'이라고 하는데 관상학적으로는 하삼백안보다 상삼백안이 훨씬 나쁘다. 이걸 보면 알겠지만 시선이 아예 사람을 내리 깔보는 눈이다. 이런 눈을 평소에도 하고 다닌다면 그냥봐도 사람을 항상 깔보는 거만한 인상을 줄 뿐 아니라 관상학에서는 변태적이고 잔인무도한 성격으로 본다.많고 많은 사진 중에 하필이면 변태적이고 잔인무도한 사람 사진이라니 실제로는 하삼백안은 종종 보이지만 상삼백안은 일부러 눈을 그렇게 뜨거나 정말 특이한 외모의 소유자가 아닌 이상 보기 어렵다. 물론 관상이라는게 다 그렇듯이 과학적 근거는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잦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눈꺼풀 자체가 무거워지기 때문에 삼백안이 되기도 하며, 또한 도전적이고 반항적인 기질의 소유자에게도 나타날 수 있지만, 한편으론 두려움을 많이 느끼고 겁이 많은 소유자에게도 나타나기 때문에 눈꺼풀이 무거워지고 눈이 잘 감기기 때문에 생길수가 있다. 이때문에 삼백안을 교정하는 수술도 있다. 삼백안에서 더 나아간게 사백안인데, 이건 신체구조상 동양인이 갖기는 거의 불가능한 눈이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04 Apr 2017 17:12: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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