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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늘의 행운 운세 &amp;gt; 일반게시판 &amp;gt; 최신이슈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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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파워레인저 더 무비의 20주년 기념 리부트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영화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9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6년 10월 8일에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예고편만 보면 주인공들은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들이었던 이전의 원작과는 달리 왕따나 괴짜 취급을 받으며 학교의 아웃사이더가 된 소년, 소녀들이다. 파워레인저 원작 시리즈와는 달리 나노 입자같은 물질이 서서히 입혀지면서 슈트가 되는 변신 신은 이질적이라는 평과 새롭다는 평이 갈린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예고편 중간에 "전에도 레인저를 죽인 적이 있다"는 리타의 대사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이 멤버들 이전에도 레인저가 존재했다는 것으로 보이는데 마이티 몰핀 팀 이전에 어떤 레인저 팀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팬들의 반응은 기대와 불안이 반반씩. 영화화되는 것은 좋지만, 괜히 크로니클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불안감도 퍼지는 중이다. 특히 주인공 5인이 원작에선 평범한 고교생인데 이 영화에선 어째서인지 전부 왕따, 아웃사이더라는 게 딱 그렇다. 괜히 크로니클의 암울한 분위기를 어설프게 따라했다가 최악으로 망해버린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예고편 분위기가 크로니클을 닮았다는 지적도 나오면서 또 하나의 전대닦이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오히려 불의에 시달리고 약자의 처지를 이해하며 힘의 중요성을 아는 처지일 테니 그런 점에서 선택된 것이 아닐까 쉽게 추측할 수 있다. 마치 캡틴 아메리카처럼 말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2017년 1월 19일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두번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이전 예고편에선 나오지 않았던 조던의 모습과 메가조드 신이 추가되었다. 메가조드와 대적하는 적으로는 무려 골다가 나온다. 제드나 아이반 우즈가 등장할지도 주목되는 점이다. 후반에 나오는 음악은 세인츠 로우 3 음악으로 잘 알려진 카녜이 웨스트의 POWER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팬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아직 있긴 하지만 그래도 티저보단 많이 나아진 수준. 어설픈 크로니클의 아류에 가까웠던 티저에 비해 이번에는 파워레인저 특유의 하이틴 드라마 분위기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고, 특히 완구로 먼저 발매되어 악평을 받은 조드들은 영상에서는 가히 간지나는 모습을 보여주어 평가가 역전되기도 했다. 다만 메가조드는 여전히 호불호가 크게 갈리고 있는 중인데 다른 비판보다도 대체 왜 카녜이 음악을 트레일러에 넣냐는 비판이 압도적으로 많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레드 레인저인 제이슨을 제외한 나머지 주역 캐릭터들의 인종이 원작과 비교해서 바뀌었다. 옐로 레인저 트리니는 동양인이었는데 히스패닉으로 바뀌었고 백인이었던 블루 레인저 빌리가 흑인이 되었으며 원작과 달리 안경을 쓰지 않고, 흑인이었던 블랙 레인저 잭이 동양인이 되었다. 또한 핑크 레인저 킴벌리도 백인에서 남아시아계로 바뀌었다. 이는 아마 트리니와 잭의 배색 및 하차 논란에 대한 여파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인종 구성은 파워레인저 와일드포스와 흡사하다. 그리고 리타 리펄사도 동양인에서 백인으로 변경되었다. 캐릭터의 다양성을 추구하며 캐릭터별로 인종이나 성격 등이 천차만별이고 개성이 강한 것이 바로 파워레인저 시리즈의 특징이자 전통인데 이번 시리즈에선 이 개성을 더욱 살렸다는 평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제작진은 6부작이나 7부작 정도를 만들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문제는 원작 마이티 몰핀은 시즌3까지밖에 없다는 것. 이렇게 되면 나중에 파워레인저 지오 등의 다른 시리즈를 끌어올 가능성이 있다. 전대물 처음으로 성소수자가 나오며 옐로레인저로 나온 베키 G가 연기한다.<br />한국에서 파워레인저는 어린아이들의, 어린아이들에 의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것으로 인식되는 데다가 슈퍼전대 시리즈 원작이 파워레인저라는 이름을 달고 방영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은 터라 아무리 할리우드화를 했다고 해도 얼마나 흥행할지는 미지수이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hu, 20 Apr 2017 10:11: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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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 10주년 작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영화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9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 10주년 작품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중 트랜스포머 뉴 트릴로지 시리즈 2번째 이야기 영화이다. 지금까지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를 계속 연출한 마이클 베이가 이번에도 감독을 맡는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각본은 영화 블랙 호크 다운의 각본을 쓴 켄 놀런이 하기로 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스토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공개된 제작비는 2억 6천만 달러(한화 약 2,600억 원)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기록했다. 참고로 1편이 1억 5,100만 달러, 2편과 4편이 2억 1천만 달러, 3편이 1억 9,500만 달러다. 보통 영화가 거둔 수익은 반은 극장으로 넘어가고, 나머지 반은 제작사에게 넘어가기에 참고로 중국의 경우 대부분 수익이 극장으로 넘어가고, 제작사에게 조금만 주는 경우가 많기에 중국에서 올린 성적의 제작사의 이익은 대략 10% 정도 된다. 더 정확히는 해외영화의 경우 10%이다. 트랜스포머 4에선 중국과 합작이므로 제작사 수익 분배가 50%이상이었다. 이 영화가 최소한의 흑자를 기록할려면 전 세계적으로 5억 2천만 달러는 벌어야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 실사영화 시리즈 10주년 작품이기도 하다.<br />마이클 베이가 이 영화를 끝으로 더 이상 트랜스포머 실사영화를 연출하지 않는다고 한다.기사 사실 베이가 이전에도 이와같은 의견을 밝히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트랜스포머 3편과 4편 문서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전에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었다.<br />한국에선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영화가 나올 때마다 부제목을 오역하는 사례가 대다수였으나 이번 5편의 경우 부제목인 'The Last Knight'를 드디어 부제목에 오역을 끼얹지 않고 '최후의 기사'라고 제대로 번역했다. 사실상 트랜스포머 시리즈 속편들중 유일하게 제대로 번역하였다. 2편은 '폴른의 복수'를 패자의 역습으로 오역했으며 3편은 그냥 '다크 오브 더 문'을 그대로 빼고 넘버링만 썼고 4편은 '멸종의 시대'를 사라진 시대로 생뚱맞게 번역하였다. 다만 2편은 전작에서 패배한 디셉티콘들의 역습이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br />윈스턴 처칠 전 총리가 태어나고 자란 영국 블레넘 궁이 독일 나치 본부로 등장한다는 것이 알려져 논란이 휩싸여졌으며, 참전용사 등이 반발하고 있다. # 그러자 마이클 베이 감독이 "참전용사들에 결례를 범할 생각은 전혀 없다"며 "영화 대본을 봤다면 영화 속에서 처칠이 위대한 영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처칠은 아마 웃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하였다.<br />촬영현장 영상에 나오는 개의 이름은 "프레야" 이며, 당시 생후 6개월 만에 길거리에 버려졌던 리버풀 인근에 위치한 프레즈필드 동물구조센터에 구조돼 새로운 견생의 기회를 얻었다. 뇌전증(간질)을 앓고 있는 프레야를 입양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 그러다가 페이스북에 위 사연을 올리면서 알려지게 된다. 레이 콜린스 부부에게 입양되며 꿈에 그리던 집을 찾았았고, 프레아의 기사를 유심히 본 베이가 영화 출연을 성사시켰다.<br />트랜스포머 1편을 제외하면 에런 크러거가 각본가가 아닌 유일한 편이다. 트랜스포머 팬들은 이 점 때문에 희망을 갖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가 단독으로 각본을 쓴 작품이 트랜스포머 시리즈들중 가장 평가가 안좋은 3편과 4편이기 때문.</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Fri, 14 Apr 2017 14:24: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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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카 3(Cars 3) 개봉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9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카 3(Cars 3)는 당초 20<font style="color:rgb(0,0,0);font-size:120%;font-weight:bold;background-color:rgb(255,255,0);">18에</font> 개봉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2017년 6월 16일로 북미 개봉일이 앞당겨졌다. 그래서 당초 '카 3보다 빨리 개봉하게 될 것'이라던 브래드 버드 감독의 공언과는 달리 인크레더블2 보다 더 일찍 개봉하게 됐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픽사의 다큐멘터리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존 라세터는 엄청난 자동차매니아이며, 카 시리즈의 관련 상품 매출이 높기 때문에 사실상 속편은 예정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2016년 11월 21일, 디즈니-픽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티저가 공개되었다.<br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카 3의 출연진은 오언 윌슨 - 라이트닝 맥퀸 역, 래리 더 케이블 가이 - 메이터 역, 보니 헌트 - 샐리 역, 치치 마린 - 라몬 역, 아미 해머 - 잭슨 스톰 역, 크리스텔라 알론조 - 크루즈 라미레즈 역 등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추가로 등장하는 안물? 자동차?가 있는데 잭슨 스톰은 맥퀸의 신세대 경쟁자이다. 트레일러를 보아서는 포시션이 카1시절의 맥퀸과 같다. 감독의 설명대로는<br />금수저 집안에서 자라났으며 올드카 노인들을 무시한다고 한다. 맥퀸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며 엔진음을 들었으때 하이브리드 자동차 같다. 그리고 크루즈 라미레즈로 맥퀸의 팬이자 맥퀸의 새로운 훈련가이다. 맥퀸이 잭슨 스톰을 이기기 위하여 훈련을 지도해준다. 신캐릭터중에서 유일하게 목소리가 공개되었으며 맥퀸의 소속사인 러스티즈 에서 임시로 일하게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일단 이 카 3 예고편에서 명도나 색감이 전작에 비해 매우 어두워진 것을 보아 이전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느낌의 모든 것이 노후된 영화일 듯 하다. 그리고 맥퀸은 레이싱 중 전복이 되어 심한 부상을 입게 되는 것 같다. 이는 닥 허드슨에게 일어난 일을 연상시키는데, 아무래도 이 사고 이후 모두가 자신을 외면하지만 복귀해 재기에 성공하는, 록키 발보아같은 스토리를 타게 될 것이라 팬들은 추측하고 있다. 티저로 봐서는 전작처럼 메이터에 중점을 두지 않고 맥퀸에게 중점을 두는 듯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카 3 예고편 중반에 잭슨 스톰 캐릭터에게서 전기차 특유의 모터음이 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모터음이 아니고 엔진음인데 하이톤일 뿐이다. 하지만 하단의 캐릭터 소개 영상으로 보아 전기 모터 구동계가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혹은 그렇다 하더라도 전기 모터로만 작동하는 것은 아니고 하이브리드 구동계일듯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카 3 줄거리를 간략히 소개해볼까한다. 라이트닝 맥퀸이 다시 캘리포니아 스피드웨이 레이스트랙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새로운 신인들과 레이싱 경기를 펼친다. 하지만 정상적인 레이스를 펼치지 못하고, 이내 심하게 파손되고 만다. 그 후로부터 자신이 영원히 우승할 수 없다는 것을 어느 문득 깨닫게 되는데......("나는 이제 마흔 살 이야.","넌 정상적으로 레이스를 펼치지 못하게 될거야.","인정해","잭슨 스톰,널 꺾고 말겠다.")과연 깨달은 건 무엇일까? 그리고 참고로 카 3의 무대는 캘리포니아 주도 99번이 이루어질 것이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ue, 11 Apr 2017 15:35: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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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7년 11월 개봉예정인 토르 실사영화 시리즈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9</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실사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정규 시리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다섯번째 작품이다. 마블 페이즈 3 설명회에서 제작이 확정되었으며 미국 개봉 예정일은 2017년 11월 3일로 정해졌다. 토르시리즈의 1편은 케네스 브래너, 2편은 앨런 테일러가 연출했듯이 3편의 감독은 모아나의 각본을 쓴  타이카 와이티티가 맡는다. 감독으로 확정된 인물은 타이카 와이티티로, 2017년에 개봉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각본 초안을 썼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헐크가 출연한다는 뉴스가 공개되고 바로 며칠 후, 헐크의 출연이 확정되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마블 역사상 가장 어두운 영화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로키 역할을 맡은 톰 히들스턴이 2월 21일에 한 인터뷰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웃긴 장면을 보여줄 것으로, 마블 영화 중 가장 코미디한 영화가 된다는 말을 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감독이 3월에 한 인터뷰에서 토르와 헐크가 같이 여행을 하며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며 두 캐릭터는 웃기다고 밝혔다. 모든 이야기가 코미디는 아니며 대단한 몇몇 순간이 있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케이트 블란쳇이 현재 출연 여부에 관해서 협상 중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그 후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뉴스에서 몸매관리차원에서 선물같은 영화라 하며 악역이라고 언급하였다. 2016년 5월 21일, 캐스팅 목록과 배역이 정식으로 발표되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토르: 라그나로크의 등장인물 중 토르의 빌런으론 약간 엇나간 그랜드마스터가 있는데 원작에서 인피니티 젬을 타노스에게 빼앗긴 이들 중 하나라 최종적으론 그랜드마스터가 인피니티 스톤을 얻은 뒤 타노스에게 털리는 스토리가 아닐지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내용에 대한 자세한 것에 대한 조블로에서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작 코믹스의 플래닛 헐크의 일부요소를 차용한다고 한다. 7월 4일부터 호주의 골드코스트에서 촬영 시작한다고 마블 측에서 발표했다. 묠니르에 어떤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그램의 글이 올랐다. 토르가 타노스에 대해서 안다고 하며, 촬영장면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떡밥이 등장한다. 본 영화의 스토리는 팬들의 예상과 달리 플래닛 헐크와 좀 더 비슷할 것이며, 매드 맥스와도 비슷할 것이라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토르: 라그나로크에서는 나탈리 포트먼의 하차에 대한 뉴스가 있었는데 전편에서 제인 포스터 역할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과 에릭 셀빅 역을 맡은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이 영화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 둘이 빠진다면 시리즈 내내 감초 역할을 했던 달시 루이스 역의 캣 데닝스도 나오지 않을듯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러나, 추가적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토르: 천둥의 신에서 감독을 맡았던 케네스 브래너가 의견 차이로 하차를 하는 바람에 공석이었던 토르: 다크 월드의 감독으로 나탈리 포트먼이 패티 젱킨스를 추천했지만 합류하여 작업을 진행하던 도중 마블과의 창의적 차이 때문에 하차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포트먼이 길길이 날뛰며 화를 내며 2편 출연 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 다만,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여했고 그 이후부터는 MCU에서 완전히 하차한 것으로 보인다. 나탈리 포트만이 마블 영화에 다시 출연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기사에 따르면 마블과 계약이 끝나 재출연이 힘들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코믹콘에서 나온 토르 로고가 마치 슈퍼패미컴 시절의 도트 게임 로고와 닮아 하나의 밈이 되어 조롱을 받고 있다. 또 전작의 로고에서는 제목 '토르'는 매우 큰 글씨로, 부제는 작은 글씨로 쓰여있었지만 이번에는 부제 '라그나로크'가 매우 강조된 모습이다.<br />팬들 사이에선 개봉 전부터 과연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지 우려가 많은 작품 중 하나이다. 토르 시리즈 등장인물은 물론이요 헐크, 닥터 스트레인지 등 다양한 히어로가 나오는 건 물론 그랜드마스터나 발키리 같은 신규 등장인물도 많이 나오고 빌런 역시 헬라 뿐 아니라 스커지, 수르트 등 여럿이 등장하는데, 빌런이 3명이나 나와서 스토리가 산으로 가고 영화 완성도도 많이 해친 스파이더맨 3의 선례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똑같이 우려했다가 성공한 선례가 그것도 두 개나 있다. 게다가 풀린 정보들도 대부분 플래닛 헐크의 요소들을 영화에 넣었단 정보였던터라 아스가르드와 토르의 위기를 다루는 스토리가 아니라 플래닛 헐크 실사판을 만들거나 아니면 원작 코믹스의 디펜더스의 실사판이 아니냔 우려도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Fri, 07 Apr 2017 11:24: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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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설국열차에 이은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옥자의 개봉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8</link>
<description><![CDATA[<p>설국열차에 이은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인 옥자의 개봉정보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p><p> </p><p>옥자는 극장 개봉 없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는 루머가 있는데, 넷플릭스 한국 홍보사에 따르면 극장 개봉을 배제한 적은 없으며 나라에 따라 넷플릭스와 극장에서 동시에 공개 할 수도 있고, 극장에서 먼저 선보일 수도 있다고 한다. 옥자는 2017년 6월 넷플릭스에서 공개가 확정되었으며, 한국은 극장에서도 한시적으로 개봉한다.</p><p> </p><p>영화 옥자에 대한 많은 정보가 전해지진 않았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강원도에 사는 한 중학생 소녀가 주인공이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괴수 영화로만 알려져 있는데, 여기서 '옥자'는 주인공의 이름이 아닌 암퇘지의 이름이다. 그러나 봉준호 감독이 옥자는 무서운 괴수가 아닌 순한 동물의 이름이라고 밝혔는데 옥자의 티져 예고편에서 잠깐 옥자의 모습과 눈을 보니까 순동순둥하고 귀엽기까지 보였다.</p><p> </p><p>그럼 2017년 6월 개봉예정인 옥자의 캐스팅을 알아보자. 옥자의 헐리우드 캐스팅으론 이전에 설국열차의 커티스 역으로 유력했으나 스케줄이 맞지 않아서 출연하지 못한 제이크 질렌할 , 설국열차에 출연해서 우리에게도 아주 익숙한 틸다 스윈턴, 데어 윌 비 블러드와 프리즈너스 등에 출연한 배우 폴 다노 , 필 콜린스의 딸로 유명한 영화배우 릴리 콜린스,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와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서 모스의 아내로 출연한 배우 캘리 맥도널드 등이 출연한다고 한다. 스태프로는 세븐, 에비타, 패닉룸, 미드나잇 인 파리 의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지와 프랭크의 각본을 썼던 존 론슨이 참여한다고 한다.</p><p> </p><p>옥자의 제작사는 미국 넷플릭스와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세운 영화 제작사로 대표작은 월드워Z, 킥애스 시리즈, 머니볼 등이 있는 플랜B 엔터테인먼트가 맡았다. 봉준호에겐 옥자는 설국열차와는 달리 진정한 의미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도쿄!는 국제합작에다 단편영화였고, 설국열차는 국내 제작사의 자금으로 만들었으니 옥자하고는 성격이 틀리다고 볼 수 있다.</p><p>2월 1일, 세븐 촬영감독으로 유명란 다리우스 콘쥐 촬영감독이 합류했다고 한다. 2월 3일, 여주인공 역에 아역배우 안서현이 캐스팅이 되었다. 3월 23일 빌 나이가 사정상 하차하고 릴리 콜린스, 스티븐 연이 캐스팅되었다. 이외 변희봉, 윤제문, 셜리 핸더슨, 최우식, 다니엘 핸셜이 추가로 합류했다.</p><p>4월 7일 시놉시스가 공개되었는데 옥자는 바로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암퇘지의 이름이었다. 성별은 암컷으로 기사에서 엄청난 크기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보통의 돼지보다 매우 큰 몸집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p><p>미국의 거대회사가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유전자 조작을 한 돼지들 중 하나를 강원도에 사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분양을 받아 키운 것이 바로 옥자였고, 계약이 만료되고 임상 실험을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옥자를 찾아 뉴욕으로 오게 된 손녀와 기업의 비밀을 밝히려는 국제 환경단체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한다.</p><p>5월 31일. 양화대교에서 대규모 촬영을 하였다.</p><p>'브레이킹 배드'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잔카를로 에스포시토가 출연한다. 에스포지토는 극 중 틸다 스윈턴의 오른팔 역할을 맡는다. 스윈턴은 헤일 시저에 이어서 극 중 쌍둥이로 등장한다. 또, 공동 제작자로도 참여할 예정이다. 데번 보스틱의 트위터에서 옥자의 그림자 모습이 공개되었다.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Fri, 07 Apr 2017 11:04: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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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7년 11월 개봉예정인 저스티스 리그의 영화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저스티스 리그 파트1은 DC 확장 유니버스에서 2부작으로 개봉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첫번째 영화이다. 2014년 여름에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함께 제작이 발표되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크리스 테리오가 각본을 맡았으며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자로 복귀하여 2017년 11월 17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헨리 카빌의 슈퍼맨, 벤 애플렉의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 우먼, 에즈라 밀러의 플래시, 제이슨 모모아의 아쿠아맨과 레이 피셔의 사이보그의 출연이 확정되었고 추가로 DC 코믹스 소속 슈퍼 히어로들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 고든 역에 J.K. 시몬스가, 메라 역에 앰버 허드가 각각 캐스팅되었으며 본작부터 등장한다고 한다. 제시 아이젠버그도 렉스 루터 역으로 복귀하며, 윌럼 더포도 캐스팅이 되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극 중 선역을 맡게 된다고 한다. 스나이더 감독의 이야기에 따르면 7인의 사무라이처럼, 배트맨이 슈퍼 히어로들을 찾아다니며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는 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한다. 저스티스 리그는 한 편의 독립적인 영화가 될 것이며 프랭크 밀러의 다크 나이트 리턴즈의 영향을 받아 어두운 분위기의 배트맨 대 슈퍼맨보다 밝은 톤으로 공동의 위협에 함께 대처하여 공동으로 대응을 하는 재미에 포커스를 맞추게 될것. 잭 커비의 영향으로 3개의 마더박스를 찾는 임무가 그려질 것이며, 각각 지상에 하나, 아틀란티스에 하나, 아마존에 하나가 있다. 이번 영화에서 배트맨의 슈트는 업그레이드 할 것이며 후반부에 새로운 슈트를 보게 될것 외국 DC 팬들은 다시 한 번 속아주겠다는 마음으로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코믹콘 특별 예고편이 나온 이후로 기대 반 걱정 반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1차 예고편이 나오고는 반응이 다시금 대부분 비주얼 면에선 칭찬하지만 스토리 면에선 여전히 걱정을 표하는 중. 1차 예고편까지의 정보상 나온 요소는 원더우먼의 고향인 데미스키라인들과 파라데몬들과의 전쟁, 배트맨 계열 인물중 시리즈에 첫 등장하는 제임스 고든, 아쿠아맨의 왕국 아틀란티스, 플래시의 아버지, 사이보그의 스타연구소, 마더박스 등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의 합류과정은 둘째치고 원래 솔로영화에서 다뤄야 할 히어로 개개인의 사연을 설명할 요소까지 들어가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슈퍼맨은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사망했어도 부활은 이미 확정되었으나, 감독이 쉽게 돌아오지는 못할 것이라 한다. 그러나 바이럴 마케팅 등에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을 보면 나올 가능성이 높고, 또한 돌아온다면 저스티스 리그 멤버라는 것은 확정이나 다름없으며 사실상 배트맨이 그의 유지를 잇기 위해 리그를 결성하므로 슈퍼맨을 제일 먼저 순서에 놓고, 그 후 나온 순서대로 멤버들을 나열한다. 조지 밀러가 제작자로 참여한다는 루머가 있었다. 참고로 2007년 무렵에 밀러 감독이 연출하는 저스티스 리그 실사 영화 프로젝트가 추진됐으나 작가 파업과 세금 문제 등이 겹쳐 결국 무산된 바 있는데, 이를 감안하여 그를 참여시키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2016년 4월 초에 헨리 카빌이 공식적으로 저 루머를 부인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6년 6월 3일에 제프 존스가 트위터로 저스티스 리그 1부가 저스티스 리그로 개명되었음을 알렸다. 이로 인해 저스티스 리그 영화가 2편에서 하나로 축소된 것이냐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이후 데버라 스나이더와 잭 스나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 영화는 여전히 2편이 제작될 예정이지만 1부와 2부로 이어진 하나의 이야기가 아닌 각자 별도의 스토리를 가진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마블의 어벤져스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관계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Thu, 06 Apr 2017 10:59: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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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포영화 링스를 보실생각이 있으신분은 이글 필독</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6</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링스의 개봉 전에는 아시아권 공포영화의 할리우드판 리메이크 작품들이 대부분 시망한 결과를 얻었던 전례를 보면 이번 작품은 어떻게 그려내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을 듯하다. 물론 이 영화의 전편인 2002년에 나온 미국판 링 1편은 이례적으로 평이 좋았지만... 이건 정말 말 그대로 이례적인 사례이고 그루지, 링 2, 회로(펄스), 검은 물 밑에서, 착신아리, 셔터, 디 아이, 장화홍련 등의 할리우드판 리메이크들이 원작보다 훨씬 못한 평을 받은 사례들이 이미 수두룩하게 존재한다. 그리고 그 미국판 링 1편조차 공포영화 걸작을 언급하면 꼭 언급될 정도로 잘 만들어진 영화이긴 하지만 원작 일본판 링 1편보다는 좀 못하다는 평이 다수였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다른 장르를 예로 들자면 2014년에 개봉된 고질라(2014)처럼 무리한 일본 원작의 카피가 아닌 전혀 다른 헐리우드 식 해석으로 내놓는다면 전혀 다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고질라의 경우, 일종의 SF물을 표방했기 때문에 기존의 하드코어 팬들은 제외한 처음 입문한 팬들에게도 반응이 좋았던 반면 호러물의 경우 받아들이는 정서가 아무래도 다르기 때문에 평가도 다를 수 밖에 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곡성에서와 같이 오컬트는 한국과 같은 동양의 정서로서는 해석하기가 굉장히 어렵고 보편화된 장르가 아니라서 크게 인기를 끌지 못했던것과 같이 일본의 심령호러물 역시 문화적인 이질감이 드는 장르여서 미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원령'이란 개념 자체가 동양에서는 설화나 괴담 소재로도 흔히 쓰이는 소재지만 서양에서는 생소한 컨셉이다보니, 종교적 호러를 표방하는 엑소시즘물이나 슬래셔 살인마, 좀비물, 크리쳐물 호러영화에 익숙한 미국 관객들이 제대로 공감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미 드림웍스로 출시되었던 미국판 링 역시 원작에 너무 충실하다 보니 미국내 관객들에게 어떤 식으로 이해를 시킬것인가에 대한 배려가 소홀했던 것은 사실이다. 이는 그루지 역시 마찬가지라서 '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이 혼령이 되어 복수한다'라는 개념을 미국관객들이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이 갭을 어떤식으로 메울 수 있을지에 대한 것에서 평가가 갈릴 듯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링스의 개봉 후 이 영화에 대한 평가는 슈퍼볼의 열기 때문에 극장가를 찾는 사람이 줄어들어 간신히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는 것에는 성공이라고하지만 평점들을 봐도 알듯이 평가는 완전 바닥이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한줄 논평은 "링스는 링 프랜차이즈의 열렬한 팬들에겐 실낱같은 스릴을 제공해주지만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끝없이 반복되는 이야기일 뿐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바로 다음주 박스오피스 7위로 처참히 내려앉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다코가 TV에서 걸어나오는 것을 막는법으로 제시된 방법들이 이 영화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주인공이 TV에서 걸어나오는 사다코(미국 현지버전으로는 사마라)의 모습을 보고 "넌 진짜가 아니야!"라며 전원과 케이블을 전부 끊고 벽걸이 TV를 엎어버리는데도 걸어나오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다. 사다코의 등장이 상당히 섬뜩하게 묘사되었는데 특히 남주인공인 홀트가 탑승한 여객기 이코노미 좌석들의 PTV 화면들이 사다코가 등장하는 화면으로 바뀌는 장면이 나온다. 이후 조종석 부근에서 물이 흘러나오면서 조종석 문이 열리고 조종 계기판 모니터에서 사다코(사마라)가 기어나오는 연출이 굉장한 임팩트를 불러올 듯. 원작 소설판에서 서술된 비디오 시청 후 나타난 이상현상이 영화에서 그대로 연출된다. 소설판에서 휴양지의 숙소에 놓인 비디오를 본 아사카와에게 불명의 전화가 걸려와 소리가 없이 그대로 연결되는 서술이 나오는데 그 장면을 그대로 따왔다. 다만 영화에서는 수화기 저편에서 "7일{Seven days}."라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으로 바꾸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8:01: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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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라시의 오노 사토시 주연 닌자의 나라 개봉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닌자의 나라는 일본에서 2017년 7월 1일 개봉 예정인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와 이시하라 사토미 주연의 일본 영화이다. 닌자의 나라의 시대적 배경은 제1차 텐쇼 이가의 난(天正伊賀の乱, 1578년~1579년) 때 활약한 이가 국(伊賀国)의 시노비(忍び, 즉 '닌자')인 무몬(無門)과 그의 아내 오쿠니(お国)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두 주인공은 오노 사토시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맡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 영화 닌자의 나라의 시간적 배경은 1576년부터 1579년까지, 공간적 배경은 전국시대 당시 이가 국 일대이다.닌자의 나라의 원작은 와다 료(和田竜)의 소설 &lt;닌자의 나라(忍しのびの国くに)&gt;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닌자의 나라  줄거리를 살펴보자. 때는 전국. 오다 노부나가는 나라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천하 통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러나 딱 한 나라만 건들일 수 없었다. 그건 노부나가가 가장 두려워한 종족들. 이가 닌자 군단. 그들은 초인적 능력을 구사하며, 전장에서는 돈을 받고 사람을 죽이는 전투 무기. 사람을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 놈들. 그들은 호랑이 일족으로 불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런 닌자들 중 한 사람, 무몬은 이가 종족 최고의 솜씨를 자랑하지만 지독한 게으름뱅이. 아내로부터도 바가지만 긁히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텐쇼 7년 9월. 노부나가의 차남 오다 노부카츠는 아버지의 명령을 어기고, 이들 나라에 쳐들어가기로 결심. 옛 주군을 배신한 노부카츠의 가신이 된 히키 다이젠. 무몬에게 동생을 잃고 복수를 맹세하는 시타야마. 이에 대응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이가 사람들. 그리고 그 외 등등의 닌자... 이들의 욕망이 뒤섞이면서 모략과 계략들이 난무하게 되고, 결국 무몬도 이에 모르는 척을 할 수 없게 되는데.</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럼 이 닌자의 나라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주요 등장 인물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주요세력이 등장하는데 이가류와 오다 군 그리고 키타바타케 군이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먼저 이가 류를 살펴보면 무몬(오노 사토시)은 이 닌자의 나라의 주인공역으로 당대 최강의 닌자인 시노비로 일본애니나 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실력은 아주 뛰어나지만 굉장한 게으름뱅이인데다가 아내 오쿠니에게 몹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수시로 잔소리를 듣는 그런 캐릭터로 나온다. 그리고 닌자의 나라의 여주인공인 오쿠니(이시하라 사토미)는 주인공인 무몬의 아내로 게으른 무몬을 분발할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는 지혜롭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등장한다.<br />또한, 시모야마 헤이베(스즈키 료헤이)는 무몬에게 동생이 죽임을 당하자 복수심에 불타는 인물로 무몬과 대랍각을 세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번엔 오다 군의 등장인물에 대해서 살펴보자.<br />오다 노부카츠(치넨 유리)는 오다 노부나가의 차남으로 아버지 노부나가의 뜻을 거스르고, 거병하여 이가 국으로 향하는 인물로 나온다. 히오키 다이젠(이세야 유스케)은 오다 노부카츠의 가신으로 등장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마지막으로 키타바타케 군이 있는데 키타바타케 토모노리는 우리에게 곡성으로 유명한 쿠니무라 준이 분하는데 키타바타케 가문의 당주역할이다. 그리고 키타바타케 린(타이라 유우나)는 키타바타케 토모노리의 6녀로 오다 노부카츠의 아내역할로 출연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닌자의 나라 캐스팅과 제작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2016년 5월 말, 주인공 무몬 역에 오노 사토시를 캐스팅했고 2017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갔다고 한다. 2016년 8월 말, 여주인공역할로 이시하라 사토미를 캐스팅했으며 그 이후 스즈키 료헤이, 치넨 유리 등 11명의 추가 캐스팅을 발표했다.<br />2017년 3월, 닌자의 나라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7:44: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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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 개봉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4</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7년 3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한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에 대해서 알아보자.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의 포스터 캐치 프레이즈는 "그 우정은 10만년 전까지도 얼지 않는다.", "작은 계기가, 장대한 모험의 시작이었다" 이다.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의 줄거리는 한여름의 더위를 참지 못한 노비타 일행은 남극에 있는 거대한 빙산으로 향한다. 비밀도구 얼음 세공기로 유원지를 만들고 있던 노비타 일행은 얼어있는 이상한 팔찌를 발견하게 된다. 알아본 결과, 이 팔찌가 얼음에 묻힌 시기는 사람이 살고 있을 리가 없는 10만년 전의 남극이었다! 팔찌의 주인을 찾기 위해 남극으로 향하는 도라에몽 일행. 그 전에 얼음 안에 갇혔던 거대한 도시 유적이 모습을 드러낸다. "10만 년 전으로 가서 분실물을 돌려주자!" 비밀도구 타임 벨트로 10만년 전으로 향하는 도라에몽 일행. 그리고 얼어버린 자신들의 별을 구하기 위해 우주를 여행하고 팔찌의 수수께끼를 쫓고 있는 소녀인 카라와 햣코이 박사를 만난다. 그리고 팔찌를 둘러싸고 도라에몽 일행은 지구가 얼어버릴 수도 있는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데 과연 도라에몽과 노비타일행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노비타를 항상 도와주는 도라메몽은 누구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해볼까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우리의 친구 도라에몽은 만화 도라에몽에 나오는 미래에서 온 로봇이자 도라에몽 만화나 애니 그리고 극장판의 주인공 중 하나이다. 도라에몽 작품의 마스코트 겸 해결사를 맡고 있으며 때론 바보같고 천연덕스럽지만 전체적으로 믿음직스러운 인물이다. 작 중 다른 주인공인 노비타의 가족으로 살면서 온갖 사고와 트러블에 휘말리는 노비타를 돕는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양산형 어린아이 돌보기용 고양이형 로봇으로 성별은 수컷이며 뭘 해도 엉성하고 잘 되는 일이 없는 초등학생 노비타를 서포트하기 위해 22세기의 미래에서 찾아왔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이번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에서는 도라에몽과 노비타 일행을 제외하고 기타 등장인물로  햣코이 박사의 손녀인 카라(담당 성우는 쿠기미야 리에), 햣코이 박사(담당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 그리고 파오파오가 등장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은 일본 개봉 첫 주에 라라랜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니 일본에서 애니의 인기는 대단한 모양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는 노비타의 우주영웅기 이후 1년 텀을 거처 나온 기존의 리메이크작이 아닌 오리지널 스토리 극장판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는 도라에몽 극장판으로는 처음으로 겨울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눈덩이 지구 이론에 기반하였다. 예고편의 배경음이 매우 웅장하여 지금까지 주로 밝은 분위기가 주였던 이전의 미즈타판 도라에몽 극장판들과는 이질적인 느낌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에서 카치코치(カチコチ)는 극도로 긴장하여 굳어버린 모습을 뜻하는 속어이다. 나중에 대원이 수입해올때 극장판의 제목을 어떻게 번역할 지 궁금해지는 대목인데 꽁꽁정도로 번역할듯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은 다른 도라에몽 극장판들과 달리 포스터에서 꾸밈이나 장식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 마지막으로 도라에몽 극장판 37기 노비타의 남극 카치코치 대모험 주제가는 히라이 켄이 부른 내 마음을 만들어 줘(僕の心をつくってよ)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7:15: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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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우주인 시리리 개봉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3</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우주인 시리리 개봉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자.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우주인 시리리의 전개내용을 보면 어느날 신짱네 집에 시리리가 찾아오는데 시리리는 광선으로 짱구의 엄마 미사에와 아빠 히로시를 짱구와 비슷한 나이의 어린아이로 만들어 버린다. 이들을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일본 어딘가에 있는 시리리의 아버지를 찾아야만 한다. 그를 찾기 위해 노하라 일가와 시리리는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로 일본개봉은 2017년 4월 15일로 정해졌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짱구는 못말려의 25번째 극장판이자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의 25주년 기념작품으로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우주인 시리리의 메인포스터의 문구는 "その夜ふたりはシリあった。(그날 밤 두 사람은 만났다)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0기에 이어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에 우주와 연관된 소재를 사용 할 것으로 보인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우주인 시리리에서는 처음으로 노하라 히로시(짱구 아빠, 신영식)의 성우가 후지와라 케이지가 아닌 극장판이다. 후지와라 케이지는 현재 휴양중이며, TV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모리카와 토시유키가 대신 맡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아메야<font style="color:rgb(0,0,0);font-size:120%;font-weight:bold;background-color:rgb(255,255,0);">가리</font> 결사대의 미야사코 히로유키와 호토하라 토오루가 이번 극장판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맡게되었다. 2017년 1월 20일부터 애니메이션의 첫 파트에 약 1분정도의 우주인에 대한 에피소드를 편성하여 방영하고 있다.(1월 20일, 2월 3일, 2월 10일, 2월 17일)</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우주인 시리리의 주연 외계인 생김새를 보아, 제목의 시리리는 일본어로 엉덩이의 발음인 '오시리'에서 유래된듯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7년 1월 26일 영화 크레용 신짱 공식 사이트를 통해 주제가는 타카하시 유우의 로드무비로 확정되었다. 해당 곡은 2017년 2월 3일 방영분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4월 12일에는 해당 곡이 담긴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짱구가족과 짱구친구들 이외에 이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25기 내습!! 우주인 시리리에 등장하는 인물을 살펴보자.</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시리리(성우:사와시로 미유키)는 외계인이며 이번 극장판 메인 주인공으로 보인다. 시리리의 아버지(성우:미야사코 히로유키)가 등장하며 몰다다(성우:호토하라 토오루)라는 시리리와 노하라 일가를 쫓는 신비한 에이전트가 출연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6:59: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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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총 267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영화 군함도 제작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군함도는 하시마 섬을 소재로 한 영화로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등이 출연하고 류승완 감독이 연출하였다. 군함도의 제작비는 순 제작비 225억 원에 마케팅비용 42억, 총 267억 원으로 손익분기점은 약 800만 내외로 추정된다고 한다. 군함도는 2016년 5월 크랭크 인 했는데 한국 촬영지는 춘천 등으로 시작하였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6년 9월까지 춘천역 앞 공터에 대형 세트장이 세워져 있는 상태로, 여기서 영화의 70~80%가량을 찍는다고 한다. 여기에 등장할 학생 단역을 강원중학교 등에서 모집했다. 네이버 카페 '강원봄내영상사업단'에 올라온 남자 고정 단역 모집 글에 따르면 키 175cm 미만, 몸무게 65kg 이하의 마른 체형이 조건이며, 머리를 5mm 이하로 밀고 촬영한다고 한다. 다만 일부 증언에 따르면 이 조건에 맞지 않아도 다른 엑스트라(대표적으로 일본인 학생) 등으로도 출연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영화 군함도의 간략내용은 하시마 섬에 강제징용된 조선인 400여명의 탈출 과정을 다루었으며, 주인공 그룹(황정민, 소지섭 등)도 여기에 속해 있다. 여기에 더해 독립운동가를 구출하기 위해 잠입하는 독립군(송중기 분)도 등장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군함도의 추정되는 제작비는 (마케팅 비용 포함) 약 260억 원이고 손익분기점은 무려 800만 관객이다. 일각에서는 1000만 관객이 손익분기점이라고 잘못 알려졌으나 그보다는 적다. 그래도 기존의 일반영화보다는 엄청난 건 매한가지인데 만약 장동건이 출연한 영화 마이웨이처럼 되면 류승완은 감독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또한 국산 영화 중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영화로도 잘못 알려졌으나,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약 400억 원으로 더 많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만약 군함도가 천만 관객을 기록할 경우, 황정민과 정만식이 세 작품, 이정현, 김수안, 이경영, 김원해가 두 작품, 나머지 배우들이 군함도로 천만배우의 이름을 올리게 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영화를 보기전에 알아두면 좋을 군함도-하시마섬에 대해서 알아보자.</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이곳 군함도에서 죽은 사람들이 많지만 그다지 알려지지 않아 모르는 이들이 보기에는 신기한 곳일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한국인으로서는 신기하게만 여길 수는 없는 곳이다. 군함섬에 징용으로 끌려온 조선인들이 많았기 때문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섬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당시 조선인들은 '들어가면 살아서 나올 수 없는 지옥문'이라고 불렀으며 섬 자체도 지옥섬 또는 감옥섬이라는 별명으로 불렀다. 게다가 이들이 받은 대우는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 파도가 들이치는 바닷가 집에 강제로 살게 했는가 하면 햇빛도 안 들어오는 아파트 지하층에서 살게 한 경우도 허다했다고 한다. 군함섬을 탈출하려고 시도한 조선인들이 여럿 있었으나 험한 파도에 휩쓸리거나 발각되어 총살당하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였다고 하니 얼마나 비참했을지 가슴이 먹먹하다. 기껏 파도를 해치고 탈출에 성공해도 다다른 곳은 전시 상태의 일본 본토이니 즉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인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한때 이 군함도에 한글로 된 낙서가 있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으나 그 낙서는 1965년 영화 '을사년의 매국노' 제작진이 연출한 것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더 처참한 학대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고 한다. 그리고 징용이 본격화된 그 시기에는 한글과 한국어를 썼다는 까닭만으로 엄청난 처벌과 학대를 받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이를 미루어 생각해 보면 글로 남기지도 못할 학대의 상흔이 남아 있는 곳임은 틀림없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미쓰비시는 여전히 군함섬에 징용된 한국인 생존자들에게 그 어떤 보상도 하고 있지 않고 나가사키 시는 군함섬의 가혹한 대접을 받은 조선인 징용자에 대한 언급은 일절 하지 않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일본 내 진보성향 단체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지만 소수의 목소리라서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 없는 듯 하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6:44: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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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7년 5월 개봉예정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개봉 전 정보</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8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스타로드의 아버지와 관련된 스토리를 풀어갈 것이라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케빈 파이기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크로스오버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전체 멤버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함이 확정되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편의 제작이 진행되고 있는 중 계획이 변경되었는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독립적으로 진행되고, 멤버들의 합류 자체는 어벤져스 영화에서 다루어 질 듯하다. 감독인 제임스 건은 가오갤이 독자적인 노선으로 가길 희망했지만 마블 운영측에서 가오갤의 어벤져스 참전을 밀고갔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3편은 이미 기획중에 있지만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제임스 건과 마블이 의견을 조율중에 있는 듯.</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 故 데이비드 보위가 출연하기로 했는데 출연 승낙때만 해도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지만 안타깝게도 2016년 1월 10일 별세하였다. 제작진과 팬들은 너무나 아쉬워하고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완성본으로 치뤄진 마블 내부 시사회에서 최초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마블 수뇌부가 극도의 만족감을 표시했다는 기사가 나왔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메인 빌런으로 타노스가 나올 거란 얘기가 있었으나 건 감독이 Q&amp;A에서 타노스의 비중은 0%라고 답하면서 루머로 끝났다. 메인 빌런은 아예샤라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루트가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이유는 가오갤 2편이 1편에서 2개월밖에 안 지난 시점이어서 그렇다고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MCU에서 페이즈1 이후 오랜만에 개봉 시기와 영화 시점이 일치하지 않는 작품이 될 듯. 어차피 이쪽은 완전히 우주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라서 시간대가 언제이든간에 지구에서 사건이 터지는 다른 MCU 작품들과는 연계가 없을 것이다. 반대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시점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등장했을 때는 가오갤 2로부터 3년 이상 지난 시간대가 될 것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시놉시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하고 최고의 해결사로 등극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 하지만 외계의 여사제 ‘아이샤’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수를 저질러 노여움을 사게 되고, 또 다시 쫓기는 신세로 전락한다. 이때 자신에게 숨겨진 힘의 원천에 대해 고민하던 리더 ‘스타로드’는 갑작스레 자신 앞에 나타난 아버지로 인해 또 다른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마블의 4차원 히어로 ‘가.오.갤’ 멤버들은 이번에도 쿨하고 폼나게 은하계를 지켜낼 수 있을까?.</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한국상영일</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한국은 5월에 개봉일이 잡혀있는데, 여타 아이언맨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 토르 1, 캡틴 아메리카 3는 북미보다 1주 빨리 개봉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북미와 같이 5월에 개봉한다. 아마 1편이 한국에서 쫄딱 망한 덕분에 4월 시기를 피한 듯 하다. 하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5월 말 개봉예정이기 때문에 팀킬문제도 있어서 5월 3일에 개봉을 확정했다. 한편, 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의 한국 개봉이 5월로 잡힌 것 덕분에 다른 디즈니 배급 영화들이 개봉을 앞당기게 되어 한국 내 디즈니 팬덤이 환호하고 있다. 2017년 1월 예정이었던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도 2016년 12월 말로 앞당겨진 건 덤이다. 한국의 경우 원래 12월에 있어야할 임시공휴일이 이거 때문에 5월로 앞당겨지면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가 상영하는 공휴일이 어린이날과 함께 자그마치 2차례나 생기게되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의 흥행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5:56: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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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너무나 기대가 되는 프로메테우스2편 에일리언:커버넌트를 알아보자</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78</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에일리언:커버넌트 소개</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7년 5월 개봉예정인 에일리언: 커버넌트는 2012년 개봉해 많은 논란을 만들어준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2편으로 프로메테우스 1편의 감독이자 에일리언 시리즈 1편의 감독인 리들리 스콧이 2015년 8월 제작을 시작하였다. 프로메테우스를 3부작 혹은 4부작으로 제작한다고 리들리 스콧이 많은 팬들에게 밝힌바있다. 그리고 프로메테우스4편에서 자신이 감독한 희대의 명작 에일리언 1편과 연계될 것이라고 한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제작에 들어가기 전 에일리언:커버넌트의 각본을 트랜센던스를 쓴 잭 파글렌과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의 마이클 그린이라고 해서 에일리언:커버넌트가 엉망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이후 공개된 에일리언:커버넌트 티저에서 잭 파글렌과 마이클 그린은 스토리 담당으로만 올라와 있고, 실질적인 각본은 존 로건과 단테 하퍼가 공동 집필한 것으로 밝혀져 안도의 한숨을 쉬는 분들이 많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5년 9월에 행한 제작사의 인터뷰에서는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될 것이라고 했으나 2015년 11월 17일 폭스사 공식 트위터에서 에일리언: 커버넌트란 제목으로 최종 확정되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에일리언:커버넌트 출연진</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br />전작 프로메테우스의 데이빗역의 마이클 패스벤더의 복귀가 초기에 이미 확정되었고, 2016년 2월 호주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패스벤더는 이번 에일리언:커버넌트에서 데이빗과 함께 동일 모델의 또 다른 로봇인 월터까지 1인 2역을 맡게 된다고 하니 어떻게 전개가 될건지 상당히 궁금하다.<br />전작 프로메테우스의 주연 엘리자베스 쇼 역의 누미 라파스는 이번에는 주연을 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 새로운 주인공으로 캐서린 워터스턴이 캐스팅되었다. 연기파 배우 빌리 크루덥이 뒤이어 합류하였고, 코미디 배우 대니 맥브라이드 또한 캐스팅되었다. 또한 헤이트풀 8의 데미안 비치르, 주스 스몰렛, 에이미 세이메츠, 카먼 이조고, 칼리 에르난데스, 벤저민 릭비, 알렉산더 잉글랜드가 출연하게 된다. 2017년 초 제임스 프랭코가 출연했음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초 출연이 불명확했던 누미 라파스가 복귀를 확정지었으며, 가이 피어스 역시 출연한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에일리언:커버넌트 출연진 총정리</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마이클 패스벤더 - 월터 / 데이빗 역, 웨이랜드社의 안드로이드<br />캐서린 워터스턴 - 다니엘스 브랜슨 역, 커버넌트 호의 테라포밍 전문가<br />빌리 크루덥 - 크리스토퍼 오럼 역, 커버넌트의 1등 항해사이자 수석 과학대원.<br />대니 맥브라이드 - 테네시 역, 커버넌트 호의 수석 엔지니어이자 패리스의 남편<br />데미안 비치르 - 로프 병장 역, 커버넌트 원정대의 군 보안대 수장.<br />카르멘 에조고<br />칼리 헤르난데스<br />에이미 세이메츠 - 패리스 역<br />제임스 프랭코 - 제이콥 브랜슨 역, 커버넌트 호의 지휘관이자 다니엘스의 남편<br />누미 라파스 - 엘리자베스 쇼 역<br />가이 피어스 - 피터 웨일랜드 역</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에일리언:커버넌트 시놉시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은하의 반대편에 존재하는 외딴 행성을 향해 출발한 우주선 ’커버넌트’의 대원들은 새로운 파라다이스를 발견한다. 하지만 실제로 그 곳은 어둡고 위험한 미지의 세계. 그 곳에서 발견 된 유일한 생명체는 바로 ‘인조인간’ 데이빗. 그는 실패한 ‘프로메테우스’ 탐사에서 살아남은 단 한 명의 생존자였는데 그 이후의 전개는 어떻게 될까? 프로메테우스 시점에서 시간이 지난 이후, 커버넌트 우주선의 탐사대 (총 대략 15명) 는 스페이스 자키가 있을 것이라 추정되는 행성에 착륙한다. 행성은 예상과는 달리 탐사 대원들에게 불행을 안겨주는데</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제노모프의 새로운 명칭 '네오모프(Neomorph)</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마이클 패스벤더가 미국 BB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네오모프(Neomorph)' 라는 단어를 언급했고, 미국 에일리언, 프레데터 커뮤니티인 'AVPGALAXY' 는 영화 제작에 참여한 스텝을 통해 Neomorph가 공식적으로 해당 영화에 등장하는 제노모프의 새로운 명칭임을 확인하였다고 했다. 또한 추가로 네오모프의 성장 과정까지 확인하였다고 밝혔는데, 네오모프는 전작 프로메테우스에 등장한 검은 액체에 의해 생성된 생태계의 결과물로, 오랫동안 나무나 땅 등에서 자란 종자가 충격 등을 받아 불안정해지면 포자를 방출하며, 이 포자가 숙주를 감염시켜 네오모프를 탄생시킨다고 한다. 단, 네오모프의 유체는 (체스트 버스터와 달리) 등이나 목을 뚫고 나온다고 하며, 완전히 성장한 네오모프는 상당히 커지고 두 다리로 걷는다고 한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상당히 흥미로운 루머로 여겼었지만, 이후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지면의 검은 버섯을 밟자 공기중으로 날린 것 중 하나가 탐사대의 귀로 접근하는 장면이 나와 신빙성을 높여주고 있다. 다만 페이스 허거 역시 등장하기 때문에 확신은 금물. 그리고 이게 제노모프의 또다른 혹은 일시적인 생태 양식인지, 아니면 유사한 생태의 두 종이 공존하며 인간을 사냥하는지는 아직 불분명. 일단 이전에 세트장에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네오모프 유체로 보이는 생명체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3월 1일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네오모프의 존재가 거의 확실시 되었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2:15:0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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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음주운전 기존 0.05%에서 0.03%으로 면허정지 강화</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7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안전거리, 서행, 실선 차선변경, 신호위반 등 법규도 좀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도로에 있는차들 절반 이상은 운전하는 마인드 자체가 글러먹었는데 음주운전도 음주운전인데 안전벨트 하는것도 좀 다들 신경썼으면좋겠다. 친구놈들 차에태울때마다 뒷자석도 하라그러면 이만저만 불평불만이 아니다. 오토바이 단속도 좀 강화되었으면 하는데 이것들은 차만 없으면 레이서 빙의해서 신호위반 곡예주행 하는데 짜장면 우리가 비벼 먹을테니까 그만 좀 섞어줬으면 하고 어쨌든 한잔이든 두잔이든 술 마시고 운전대 잡은 것부터가 잘못된건데 그냥 음주운전 자체만 해도 취소에 직영형 시키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0.05% 이상이면 음주운전이었는데 최근에 0.03%으로 조정이 되었다. 아마도 최근에 주류의 도수가 많이 줄어들어 그런것닽다. 0.03% 이상에서 0.1% 미만은 통상 300만 원의 벌금이 선고되며, 100일간 면허가 정지된다. 0.1%부터는 면허가 취소되는 것은 같으나 0.2% 미만까지는 500만 원, 그 이상은 1,000만 원 정도 선고한다. 상습적이면 징역형도 가능하다. 통상 그렇다는 것이지, 상황이나 전과, 음주 정도 등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면허취소나 정지는 걸린 그 자리에서 바로 제재되는 건 아니며, 일단 면허증을 압수당하고 40일간 임시로 운전할 수 있게 임시운전증명서라는 종이를 준다. 40일이 지나면 면허가 취소되거나 정지된다. 물론 그 전이라도 원하면 취소 정지할 수 있다. 정지는 100일 후 효력이 살아나며, 취소는 1년이 있어야 재취득이 가능하다. 교육을 받으면 정지일수를 감경해 주는 제도도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음주운전 삼진아웃도 있다. 음주운전으로 3번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되고, 2년간 재취득이 금지된다. 거기에 특별교통안전교육 16시간을 이수해야 면허에 도전할 수 있다. 세 번 걸린 윤제문이 여기에 해당될 듯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면허가 취소되면 처음부터 다시 따야 한다. 1종보통이나 2종보통은 신체검사, 필기, 장내기능, 도로주행을 다 봐야해서 비싸고 번거롭다. 따라서 수동운전을 할 줄 안다면 1종보통 혹은 2종보통을 따지 않고 바로 대형면허나 특수면허를 따면 간편하고 저렴하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면허취소는 무효가 아니고 취소이기 때문에 운전경력은 살아있다. 면허취득 후 1년이 지나면 대형면허나 특수면허를 딸 수 있기 때문에 면허취득 후 1년이 지나서 취소됐다면 대형 특수 취득이 가능하다. 대형 특수는 신체검사와 장내기능만 보면 된다. 대형면허는 당연히 1종보통 이상의 차를 운전할 수 있고, 특수면허는 그 특수차종과 2종보통면허로 운전할 수 있는 차를 운전할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럼 외국의 음주운전 처벌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엘살바도르는 시동도 안 켜고 그냥 술 마시고 운전석에 누워만 있어도 사형이다라는 루머가 있어서 그런 줄 알았으나, 확인 결과 엘살바도르와 불가리아의 저 무시무시한 처벌규정은 모두 도시전설로 판명되었다. 이러한 신문보도가 이미 1984년에도 난 것으로 보아 꽤 오래 전부터 이러한 얘기가 퍼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엘살바도르의 총살형은 루머 치고는 너무나도 끔찍하다. 그리고 자원 낭비다. 이미 1995년에도 불가리아와 엘살바도르에서는 주한대사관을 통해 저런 규정은 있지도 않다고 밝힌 바 있다. 2007년에도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가 '음주운전=총살형'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터키도 위반횟수에 따른 가중은 있지만 하여간 면허정지와 벌금이며 3회차는 정신과 치료가 추가된다. 걷게하는 거 뭐 이런 거 없다. 하지만 핀란드의 한 달 월급 몰수는 진짜라고 한다. 그리고 독일은 벌금 3000 마르크 이하 + 몇 달치 월급 몰수라고 하니 우리나라에도 적용이 가능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1:25: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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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라이벌팀 아스날 주장이자 epl 득점왕 반페르시 영입을 가능케한 퍼거슨</title>
<link>http://www.todayfortune.co.kr/bbs/board.php?bo_table=board4&amp;amp;wr_id=76</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퍼거슨은 애초에 은퇴 할 생각 없었는데 집안 사정 때문에 갑자기 은퇴한것이라 볼 수있다. 퍼거슨은 반 페르시를 최소 3년 정도는 데리고 있을려고 반페르시 설득한건데 퍼거슨의 부인 친언니가 죽은 다음에 부인이 많이 힘들어해서 부인을 위해 은퇴 결심을 했다고 한다. 아스날 주장이었던 반페르시는 퍼거슨을 엄청 존경해서 맨체스터유나이티드로 오고, 퍼거슨 밑에서 뛸 때든 퍼거슨 은퇴 후든 계속 존경하는 말들을 했지만 맨유 떠나고도 계속 맨유에 좋은 말들 하지 않았나 싶다.<br />퍼거슨 은퇴 후 모예스 시절 시즌 완전히 마지막에, 팀이 완전히 무너져 있을 때도 다음시즌 맨유는 챔스 간다고 이 인터뷰 저장하라고 웃으면서 확신에 찬 인터뷰 하던 것도 반페르시인데 참 안타깝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반 페르시는 어떤 선수인지와 퍼거슨과 반페르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의 12 - 13 시즌 활약을 알아보자.</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반 페르시는 우월한 퍼스트 터치와 드리블, 그리고 강력한 슈팅력을 장착한 선수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부상이 잦아 정작 활약해 주어야 할 무대에선 토마스 로시츠키와 나란히 FC Hospital에 누워있는 인저리 프론이자 유리몸의 대표 사례이다. 한 번 다치면 한 시즌의 반을 날려먹는다고, 시즌 반 페르시라고 까인다. 그래도 부상 후 대부분의 선수들이 폼이 떨어지는 것과는 달리 재활 후에도 클래스를 그대로 유지 혹은 더욱 발전해서 돌아온다. 그래서 쉽사리 이적시키기도 못하거니와 이와 같은 이유로 네덜란드 국대 동료인 아르연 로번과 여러모로 비슷하다고 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반페르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의 12 - 13 시즌</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설마설마하던 아스날 팬들은 단체로 뒷목을 부여잡았고, 맨유에 입단했을 때 한 "내 안의 작은 소년" 드립은 전설이 되었다. 부상경력 많고 곧 서른인 공격수에게 24M 파운드나 받았으니 괜찮은 장사였다고 위안도 해보지만 그래도 씁쓸함을 감출 수는 없는 듯 했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반 페르시의 영입으로 가장 곤혹스러운 것은 역시 카가와 신지인데 원래 2012/13 맨유의 기본 전술은 웨인 루니를 최전방에 놓고 그 뒤를 카가와가 받치는 전술을 사용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반 페르시의 영입으로 반 페르시가 최전방에 서고 루니가 그 뒤를 받치는 전술이 주가 되었다. 게다가 루니가 공미로 뛰면서 카가와와의 클래스 차이를 여실하게 보여준지라 더더욱 주전자리에서 밀려나게 되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2년 8월 25일 선발로 나와 11분만에 첫 슈팅으로 득점을 성공시켜 모든 맨유팬들을 열광시켰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2년 9월 3일 사우스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패널티킥을 실축하였으나 해트트릭을 꽂아 넣어 팀의 역전승을 이끄는 등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2년 11월 3일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골 넣어 친정팀에게 제대로 빅엿을 먹였지만 세레모니는 하지 않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2013년 1월 16일 시점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17골로 득점 1위 기록중. 게다가 대부분의 골이 영양가 만점의 골이었기에 맨유팬들에게 엄청난 찬사를 받고 있다. 영입 당시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상당했던 것을 생각하면 가히 몸값을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맨유로 이적하자마자 마치 맨유에서 수년간 있었던 것 같은 플레이와 시도때도 없이 맨유에 대한 강한 애정과 충성심을 드러내는 인터뷰를 하는 그를 보고 축구 커뮤니티에서는 맨유 유스 출신 반페르시라고 하기도 한다. 사실 맨유 선수들이 적응을 위해 많이 도와주었다는 본인 인터뷰도 수차례 있었고, 같은리그에서 팀을 옮긴 것이니 적응은 많이 어려운 것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팀 컬러가 확연히 다른 두팀인지라.. 반 페르시의 실력이 그만큼 뛰어나다는 것을 반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하지만 2013년 4월 기준으로 13경기째 무득점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이는 먹튀의 대명사인 페르난도 토레스의 무득점 기록을 1경기 남겨 놓고 있는 상태였다.<br />오죽하면 퍼기조차 반 페르시가 연료를 다 태운게 아닌지 걱정했는데 하지만 그해 맨유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었고, 퍼거슨 마지막 경기에서도 골을 기록, 시즌 26호골로 2년 연속 득점왕을 달성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리고 위건과의 커뮤니티 쉴드에서 홀로 두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에 공헌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그해 맨유를 이끈 선수라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로 12-13 시즌부터 마이클 캐릭을 제외하곤 맨유선수들의 전체적인 폼이 하락세인데다 특히 윙어진들의 부진이 심각하기 때문에 측면공격루트가 실종됐음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건재했던 이유를 커뮤니티 쉴드에서 잘 보여줬다. 모예스로 감독이 바뀐 맨유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될 듯하니 정말 퍼거슨의 반 페르시 영입은 신의 한수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오늘의운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17 11:16: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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