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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개봉예정인 토르 실사영화 시리즈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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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실사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정규 시리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3의 다섯번째 작품이다. 마블 페이즈 3 설명회에서 제작이 확정되었으며 미국 개봉 예정일은 2017년 11월 3일로 정해졌다. 토르시리즈의 1편은 케네스 브래너, 2편은 앨런 테일러가 연출했듯이 3편의 감독은 모아나의 각본을 쓴  타이카 와이티티가 맡는다. 감독으로 확정된 인물은 타이카 와이티티로, 2017년에 개봉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각본 초안을 썼다.

헐크가 출연한다는 뉴스가 공개되고 바로 며칠 후, 헐크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마블 역사상 가장 어두운 영화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로키 역할을 맡은 톰 히들스턴이 2월 21일에 한 인터뷰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웃긴 장면을 보여줄 것으로, 마블 영화 중 가장 코미디한 영화가 된다는 말을 했다.

감독이 3월에 한 인터뷰에서 토르와 헐크가 같이 여행을 하며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며 두 캐릭터는 웃기다고 밝혔다. 모든 이야기가 코미디는 아니며 대단한 몇몇 순간이 있다고 한다.

케이트 블란쳇이 현재 출연 여부에 관해서 협상 중이라는 기사가 나오고 그 후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뉴스에서 몸매관리차원에서 선물같은 영화라 하며 악역이라고 언급하였다. 2016년 5월 21일, 캐스팅 목록과 배역이 정식으로 발표되었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등장인물 중 토르의 빌런으론 약간 엇나간 그랜드마스터가 있는데 원작에서 인피니티 젬을 타노스에게 빼앗긴 이들 중 하나라 최종적으론 그랜드마스터가 인피니티 스톤을 얻은 뒤 타노스에게 털리는 스토리가 아닐지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

내용에 대한 자세한 것에 대한 조블로에서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작 코믹스의 플래닛 헐크의 일부요소를 차용한다고 한다. 7월 4일부터 호주의 골드코스트에서 촬영 시작한다고 마블 측에서 발표했다. 묠니르에 어떤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크리스 헴스워스 인스타그램의 글이 올랐다. 토르가 타노스에 대해서 안다고 하며, 촬영장면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떡밥이 등장한다. 본 영화의 스토리는 팬들의 예상과 달리 플래닛 헐크와 좀 더 비슷할 것이며, 매드 맥스와도 비슷할 것이라고 한다.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는 나탈리 포트먼의 하차에 대한 뉴스가 있었는데 전편에서 제인 포스터 역할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과 에릭 셀빅 역을 맡은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이 영화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 둘이 빠진다면 시리즈 내내 감초 역할을 했던 달시 루이스 역의 캣 데닝스도 나오지 않을듯하다.

그러나, 추가적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토르: 천둥의 신에서 감독을 맡았던 케네스 브래너가 의견 차이로 하차를 하는 바람에 공석이었던 토르: 다크 월드의 감독으로 나탈리 포트먼이 패티 젱킨스를 추천했지만 합류하여 작업을 진행하던 도중 마블과의 창의적 차이 때문에 하차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포트먼이 길길이 날뛰며 화를 내며 2편 출연 자체를 거부했다고 한다. 다만, 계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참여했고 그 이후부터는 MCU에서 완전히 하차한 것으로 보인다. 나탈리 포트만이 마블 영화에 다시 출연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기사에 따르면 마블과 계약이 끝나 재출연이 힘들다고 한다.

 

코믹콘에서 나온 토르 로고가 마치 슈퍼패미컴 시절의 도트 게임 로고와 닮아 하나의 밈이 되어 조롱을 받고 있다. 또 전작의 로고에서는 제목 '토르'는 매우 큰 글씨로, 부제는 작은 글씨로 쓰여있었지만 이번에는 부제 '라그나로크'가 매우 강조된 모습이다.
팬들 사이에선 개봉 전부터 과연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지 우려가 많은 작품 중 하나이다. 토르 시리즈 등장인물은 물론이요 헐크, 닥터 스트레인지 등 다양한 히어로가 나오는 건 물론 그랜드마스터나 발키리 같은 신규 등장인물도 많이 나오고 빌런 역시 헬라 뿐 아니라 스커지, 수르트 등 여럿이 등장하는데, 빌런이 3명이나 나와서 스토리가 산으로 가고 영화 완성도도 많이 해친 스파이더맨 3의 선례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똑같이 우려했다가 성공한 선례가 그것도 두 개나 있다. 게다가 풀린 정보들도 대부분 플래닛 헐크의 요소들을 영화에 넣었단 정보였던터라 아스가르드와 토르의 위기를 다루는 스토리가 아니라 플래닛 헐크 실사판을 만들거나 아니면 원작 코믹스의 디펜더스의 실사판이 아니냔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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